우리집이 큰집이고..옛날부터 제사가 많은 집이였는데. 가족이 큰집인 우리집과 작은 집 . 2명밖에 친가에 없는데 작은 아빠가 기독교인이거든요? 이해는해. 종교는 자유이니까. 근데 제사는 안지내더라도. 행동거지가. ㅉㅉ 나이 50이나 먹고.. 전부치거나 명절음식 준비같은거 항상 맏이 큰형님인 울엄마가 하거든요? 항상 그랬어 큰집이 지방이고 시골이니까 내려오기싫어서. 명절 전날 밤늦게 쫒겨가듯이 내려와서. 항상 명절 전부치는거 말고도 암것도 안하고. 자기네 집구석 자랑거리있음 내려오고 아님 아예 안오고. 내려와서 차려주는거 먹을것이지. 간소하게 차려먹는다고 대접 못받았다고. 큰소리 치고 다신 안내려오겠다고 지랄하고 끼올라갔는데 난 내년에 30이고 집에 장녀야 내가 나서서 작은아빠랑 직접 한바탕 싸워도 되겠지? 왜 지금까지 작은엄마는 직장생활도 안하고 가사일하는데 명절때마다 내려와서 돕지도 않고 항상 엄마가 혼자 다하고 자기네가 내려오면 대통령이 내려온거같이 진수성찬 차려야해.ㅋㅋ 이게 말이돼? 작은 아빠가 믿는 기독교. 작은아빠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하나님이길래. 이렇게 기본도 모르고. 예의도 없고 이기적인건지. 내가 장녀라서 내가 나서서 깽판치는게 맞겠지? 아 열받아
개독교 극혐이다..에휴
가족이 큰집인 우리집과 작은 집 . 2명밖에 친가에 없는데
작은 아빠가 기독교인이거든요?
이해는해. 종교는 자유이니까.
근데 제사는 안지내더라도. 행동거지가. ㅉㅉ
나이 50이나 먹고.. 전부치거나 명절음식 준비같은거
항상 맏이 큰형님인 울엄마가 하거든요?
항상 그랬어
큰집이 지방이고 시골이니까 내려오기싫어서.
명절 전날 밤늦게 쫒겨가듯이 내려와서.
항상 명절 전부치는거 말고도 암것도 안하고.
자기네 집구석 자랑거리있음 내려오고 아님 아예 안오고.
내려와서 차려주는거 먹을것이지.
간소하게 차려먹는다고 대접 못받았다고.
큰소리 치고 다신 안내려오겠다고 지랄하고 끼올라갔는데
난 내년에 30이고 집에 장녀야
내가 나서서 작은아빠랑 직접 한바탕 싸워도 되겠지?
왜 지금까지 작은엄마는 직장생활도 안하고 가사일하는데
명절때마다 내려와서 돕지도 않고 항상 엄마가 혼자 다하고
자기네가 내려오면 대통령이 내려온거같이 진수성찬
차려야해.ㅋㅋ 이게 말이돼?
작은 아빠가 믿는 기독교. 작은아빠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하나님이길래. 이렇게 기본도 모르고. 예의도 없고
이기적인건지.
내가 장녀라서 내가 나서서 깽판치는게 맞겠지?
아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