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젖꼭지 문 채로 아빠의 훈장을 받는 아들

ㅇㅇ20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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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 피츠시몬스 뉴사우스웨일스 주 산불방재청장이 지난 2일(현지시간) 열린 제프리 키튼 소방관의 장례식에서 19개월 된 아들 하비에게 훈장을 달아주고 있다. [사진 뉴사우스웨일스 산불방재청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