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큰집에서 첫 세배 후 이런 말 들었어요

zxc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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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첫 명절 큰집으로 오라셔서 갔고 시부모님 계시지만 병중이신 할머니 대신 큰아버지께 절하라 하여 세배하고 들은 세마디에 잠못 이루는 중입니다

1. 큰집에 일년에 몇 회 올건지 말해라. 몇.회.
2. 내 생신 챙겨라. (큰아버지 생신)
3. 아들이 최고니 아들 낳아라.

덕담의 수준에 할 말을 잃었어요.
앞으로 다시는 안가도 되는 곳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