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평범한 한 가정의 남편입니다. 와이프는 연애때부터 음주가무를 조금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결혼 이후에 서울보다는 조금 한적한 경기도로 이사오고, 애도 낳고 오손도손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술에 취하면, 스트레스도 풀고 기분전환할겸 노래방에 가야된다고 합니다. 처음 몇번은 그래라 하고 다녀오라고 했었는데, 계속해서 반복되니까 계속 신경이 쓰이는게 영 못미더울때가 많아졌습니다. 아무래도 여자 혼자서 노래방 간다는게, 주변 시선도 있고. 한번은 모르는 남자가 노래방문을 열고서 같이 놀자고 했었다는 등 내키지 않는 상황도 발생되었던거 같습니다. 이런일로 크게 싸운적도 있었지만, 그때뿐이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지금도 구정당일 처가에서 술을 조금 먹었는데, 애기자는 모습을 보더니 나가야되겠다고 하고 가버렸습니다. 전화도 안받고, 카톡도 안받고;;;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답답한 마음에 올려봤습니다.32
밤에 혼자 노래방가는 와이프
와이프는 연애때부터 음주가무를 조금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결혼 이후에 서울보다는 조금 한적한 경기도로 이사오고, 애도 낳고 오손도손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술에 취하면, 스트레스도 풀고 기분전환할겸 노래방에 가야된다고 합니다.
처음 몇번은 그래라 하고 다녀오라고 했었는데, 계속해서 반복되니까 계속 신경이 쓰이는게 영 못미더울때가 많아졌습니다.
아무래도 여자 혼자서 노래방 간다는게, 주변 시선도 있고.
한번은 모르는 남자가 노래방문을 열고서 같이 놀자고 했었다는 등
내키지 않는 상황도 발생되었던거 같습니다.
이런일로 크게 싸운적도 있었지만, 그때뿐이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지금도 구정당일 처가에서 술을 조금 먹었는데,
애기자는 모습을 보더니 나가야되겠다고 하고 가버렸습니다.
전화도 안받고, 카톡도 안받고;;;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답답한 마음에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