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베이킹을 좋아했었는데
대학을 다니고 취업을 하고 회사를 다니게 되면서내가 베이킹을 좋아했었다는 사실을 까먹고 살았었어요.그러다 어느 날 문득 퇴근 후 집에 앉아 있는데,"아 단거 먹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드는거에요.그래서 무작정 있는 재료와 필요한 재료만 사서무작정 베이킹을 다시 시작하게 됬어요.
이건 작년 할로윈 때 만든 꼬마 유령 화이트 초코 케이크
이건 크림 치즈 프로스팅이 참 맛있었던 당근 마지판이 빼꼼 올라간 케이크
밤잼이 들어간 베이스에 말차 초콜릿을 코팅해준 마들렌
처음 시도해봤던 다쿠아즈! 아는 지인분이 너무 맛있다며 주문까지 해주셨어요
이건 와인에 졸인 미니 사과가 올라간 티케이크였는데 과정은 좀 복잡했지만 그 만큼 더 깊은 맛이 나서 너무 뿌듯했었어요
이건 블루베리 요거트 생크림 케이크
상큼한 레몬 커드가 들어간 레몬 파운드 케이크까지
마지막으로 새해 맞이 축하겸 구운 스프링클 마들렌 까지!
이렇게 베이킹을 하다보니 그냥 취미가 아닌 제 레서피들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튜브도 시작해봤어요! 혹시라도 시간이 된다면 놀러와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x6O56fBNym9N8Idm6759Tg?view_as=subscriber
다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구 2020년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