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된건지.. 이기적인건지 판단좀요 저희 신랑은 시누이셋에 막내아들이에요 결혼하자마자 제사 저한테 토스하더군요 저번 추석때까진 음식 다 준비해주셔서 갖고와서 상에 올리기만 했어요 신랑이 저보고 제수비용 좀 보태서 줘라 해서 형님께 드렸어요 근대 이번 구정에는 저희가 장보고 햇는대 저희가 다냇네요..ㅋㅋㅋ 아들이 몬 죄인가요 신랑 왈 : 안주면 어쩔수 없지 이러는대 저 시댁한테 일절 지원받은거 없어요 80프로 집대출에 저는 지금 교대근무하고 있구요 외벌이로 생활이 안되서 시어머니는 몸이 안조아서 일도 못하시구요 제가 선택한 결혼이지만 진짜 가끔가다 울화가 치밀어오르네요41
아들만 제사비용 대야 하나요?
저희 신랑은 시누이셋에 막내아들이에요
결혼하자마자 제사 저한테 토스하더군요
저번 추석때까진 음식 다 준비해주셔서
갖고와서 상에 올리기만 했어요
신랑이 저보고 제수비용 좀 보태서 줘라 해서 형님께 드렸어요
근대 이번 구정에는 저희가 장보고 햇는대
저희가 다냇네요..ㅋㅋㅋ
아들이 몬 죄인가요
신랑 왈 : 안주면 어쩔수 없지 이러는대
저 시댁한테 일절 지원받은거 없어요
80프로 집대출에
저는 지금 교대근무하고 있구요
외벌이로 생활이 안되서
시어머니는 몸이 안조아서 일도 못하시구요
제가 선택한 결혼이지만 진짜 가끔가다 울화가 치밀어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