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도 있겠다 서로 남자친구와 결혼얘기가 오가고 있고 이미 준비중입니다 남자친구가 집은 있어서 거기서 살기로 했구요 그렇다고 기울어서 결혼준비 하는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자기는 집보다도 자기네 부모님네에서 쉬는게 가장 편하고 좋다면서 결혼해서도 그러고싶은 마음을 풍기는데 아...듣자마자 그냥 결혼이고 뭐고 혼자살고 싶더라구요 하 저도 부모님 품이 편하죠 당연히 제 지역이 좋고요 연고도 없는곳에 남친 따라 살기로 하면서 주말에는 시댁이 편하다고 운운하는거 보고 있노라니 상견례고 뭐고 다 없던일로 하고싶은 제가 너무 극단적인가해서요 원래도 주마다 집에 가는건 알고있긴한데.. 후 그집안으로 들어가는게 아니고 서로 각자 독립해서 사는게 결혼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치관이 다른건가요? 이걸로 결혼에 대한 모든걸 취소하는건 제가 오바하는걸까요? 제가 계산적인건가요? 지역이 문제가 아니에요 시댁이 근처는 아니거든요 차로40분 정도네요3114
시댁 근처 때문에 파혼하고싶어요
나이도 있겠다
서로
남자친구와 결혼얘기가 오가고 있고
이미 준비중입니다
남자친구가 집은 있어서 거기서 살기로 했구요
그렇다고 기울어서 결혼준비 하는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자기는 집보다도 자기네 부모님네에서 쉬는게
가장 편하고 좋다면서
결혼해서도 그러고싶은 마음을 풍기는데
아...듣자마자 그냥 결혼이고 뭐고 혼자살고
싶더라구요
하
저도 부모님 품이 편하죠 당연히
제 지역이 좋고요
연고도 없는곳에 남친 따라 살기로 하면서
주말에는 시댁이 편하다고 운운하는거 보고 있노라니
상견례고 뭐고 다 없던일로 하고싶은 제가
너무 극단적인가해서요
원래도 주마다 집에 가는건 알고있긴한데..
후
그집안으로 들어가는게 아니고
서로 각자 독립해서 사는게 결혼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치관이 다른건가요?
이걸로 결혼에 대한 모든걸 취소하는건
제가 오바하는걸까요?
제가 계산적인건가요?
지역이 문제가 아니에요
시댁이 근처는 아니거든요
차로40분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