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유기묘와 길출신 고등어 다섯냥이의 집사입니다제일 최근에 우리 막냉이가 된 라라의 역변(?)을 보여 드릴려고 글 써요 ㅎ같은 동네 사시는 집사님께서 길에 버려진걸 구조 하시고 임보처 알아보고 계셔서 제가 임보하게 됐는데 데려 온 첫날입니다이때가 대략 태어난지 3주정도 됐을때라 잘 걷지도 못하던 시절 ㅋ 보이세요 에어컨 리모컨만한거 꺄 >_<성격이 어찌나 순둥순둥한지 낯가림 그런거 일절 없고 첫날부터 잘 먹고 잘 자는 아가(이때는 임보하다 입양 보낼거라 이름 안 지어줬었음) 온지 이틀째 되는 날 역시 떡실신 중 삼일째 된 날인데 첫날보다 훅 커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침대에서 자고 엄마 팔 베고 자고 이불에 쏙 들어가 자고 아빠 배 위에서도 자고 난로 베고도 자고 지 집에서도 자고 화장실에서도 자는 잠만 자던 꼬물이 시절 ㅎㅎㅎㅎ라라의 역변을 보고 싶으시다면 추천 눌러 주세요역변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숨돠 ㅎㅎ그럼 이만 3714
길출신냥이 라라의 성장기
제일 최근에 우리 막냉이가 된 라라의 역변(?)을 보여 드릴려고 글 써요 ㅎ
같은 동네 사시는 집사님께서 길에 버려진걸 구조 하시고 임보처 알아보고 계셔서 제가 임보하게 됐는데 데려 온 첫날입니다
이때가 대략 태어난지 3주정도 됐을때라 잘 걷지도 못하던 시절 ㅋ
보이세요 에어컨 리모컨만한거 꺄 >_<
성격이 어찌나 순둥순둥한지 낯가림 그런거 일절 없고 첫날부터 잘 먹고 잘 자는 아가(이때는 임보하다 입양 보낼거라 이름 안 지어줬었음)
온지 이틀째 되는 날 역시 떡실신 중
삼일째 된 날인데 첫날보다 훅 커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침대에서 자고
엄마 팔 베고 자고
이불에 쏙 들어가 자고
아빠 배 위에서도 자고
난로 베고도 자고
지 집에서도 자고
화장실에서도 자는
잠만 자던 꼬물이 시절 ㅎㅎㅎㅎ
라라의 역변을 보고 싶으시다면 추천 눌러 주세요
역변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숨돠 ㅎㅎ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