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이 개ㅈ같은 육개장 사발년은 애 처뱃다고 벼슬인가
주위에서 신경 싸주고 돌봐주는거 감지덕지 할줄모르고 제일 잘 챙겨주고있는 찰리 홀대하고 사람들이 괜찮을거라고 선의의 위로말 해주면 ㅈ도 직접 행동으로 하는거없이 소리만 빼액 처지르면서 애 없어졌다고만 난리발광떠는년이 주위사람들한테 바락바락 대들기만하고 고마운건 모르고 하나 있는 의사 잭이 이렇다 저렇다 알려주면 죽닥치고 달게 듣지 자꾸 대꾸하고 임상심리사 리비 한테 지가먼저 접근해서 기억을 잃었는데 도와달라고 해놓고 기억살짝 돌아오니까 고마운줄 모르고 혼자 미친년 머리휘날리는 마냥 발작떨고 도와준 사람한테 자기 사정만 얘기하면서 계속 도움만 바라고
ㄹㅇ 내가 영화안으로 들어가서 총으로 쏴죽이면 너무 편하게 보내는거니까 손톱 발톱 다 뽑고 이빨 다뽑고 머리털 다뽑고 복부 369회 발로찬다음데 잘못했냐 물어보고 못뉘우치면 울대 조카 쎄게 때려서 컥컥 거리게 만든다음 손가락 하나씩 다 꺾어 버리고싶다 보는데 혈압터쟈 뒤질거 같음 예의없이 구는게 세상에서 제일싫어하는 행동임
자기만 힘든줄 아나 매사 감정적으로 충동적으로 하는 행실이 너무 싫음 남들도 다 힘들텐데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이제 애엄마 라는년이 항상 철없게 굴고 받기만하고 줄줄은 모르고 섬에 조난 당하기 전부터 과거 회상하는 장면 부터도 원래 성격지랄맞은거 같은데 어디가겠냐 심령술사가 돈돌려주먄서 안봐준다니까 빼액하고 돌아서더니 다시찾아가서 굽실거리고 심령술사가 진지하게 조언해줬건만 또 버럭하고 입양 보낸다고 구두로 합의보고 서명까지 가놓고는 갑자기 안되겠다고 손바닥 뒤집듯이 말 바꾸고 지금 내가 보는 시즌2구간에서 케이트한테 도와달라고 하는데 또 소리지르면서 무조건 넌 날 도와야해 식으로 지랄터는데 진짜 아가리 좌우로 다 찢고싶네
마이클 개같은놈도 마찬가지임 남자 클레어나 다름없음
부모마음 입장 생각 고려해도 너무 충동적이잖아 솔직히
조용히 혼자 가서 구하던지 온동네방네 간다고 소문내고 가는건 뭐임 피해주지말고 가면 되잖아 총훔치고 존 뒤통수 까고 아주 옘병 지랄 이단옆차기 한다 이새끼도 까면 끝도 없을거같은데 클레어가 입틀막 급이라 마이클은 이제 약하게 느껴질정도임
소이어 잭 사이에서 갈피 못잡는 케이트도 ㅈ같고
맨날 대립하고 핏대세우는 존 소이어 잭 미친다 진짜
좀 합심해서 이성적으로 행동하면 덧나나 뭐 조금만 자기생각 안맞으면 서로 빼액 거리는데다가 자기 생각이 맞는거 같으면 의중을 전달을해서 납득을 하게 만들고 행동을 해야지 냅다 총부터 챙겨 찾으로 나가는 정의감은 모순이야 시바새기들 이렇게 욕하면서도 흥미롭고 자루 다음편을 자극하는내용때문에 볼수밖에없는 나도 싫다 이런럴;;
왕겜 워킹데드 보다가 뒤늦게 미드에 꽂혀서
나도 보기 시작했는데 로스트 시즌2 보고있는데
여기 발암 캐릭터들 왜이렇게 많냐 보는데 혈압 겁나 오르네
클레어 이 개ㅈ같은 육개장 사발년은 애 처뱃다고 벼슬인가
주위에서 신경 싸주고 돌봐주는거 감지덕지 할줄모르고 제일 잘 챙겨주고있는 찰리 홀대하고 사람들이 괜찮을거라고 선의의 위로말 해주면 ㅈ도 직접 행동으로 하는거없이 소리만 빼액 처지르면서 애 없어졌다고만 난리발광떠는년이 주위사람들한테 바락바락 대들기만하고 고마운건 모르고 하나 있는 의사 잭이 이렇다 저렇다 알려주면 죽닥치고 달게 듣지 자꾸 대꾸하고 임상심리사 리비 한테 지가먼저 접근해서 기억을 잃었는데 도와달라고 해놓고 기억살짝 돌아오니까 고마운줄 모르고 혼자 미친년 머리휘날리는 마냥 발작떨고 도와준 사람한테 자기 사정만 얘기하면서 계속 도움만 바라고
ㄹㅇ 내가 영화안으로 들어가서 총으로 쏴죽이면 너무 편하게 보내는거니까 손톱 발톱 다 뽑고 이빨 다뽑고 머리털 다뽑고 복부 369회 발로찬다음데 잘못했냐 물어보고 못뉘우치면 울대 조카 쎄게 때려서 컥컥 거리게 만든다음 손가락 하나씩 다 꺾어 버리고싶다 보는데 혈압터쟈 뒤질거 같음 예의없이 구는게 세상에서 제일싫어하는 행동임
자기만 힘든줄 아나 매사 감정적으로 충동적으로 하는 행실이 너무 싫음 남들도 다 힘들텐데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이제 애엄마 라는년이 항상 철없게 굴고 받기만하고 줄줄은 모르고 섬에 조난 당하기 전부터 과거 회상하는 장면 부터도 원래 성격지랄맞은거 같은데 어디가겠냐 심령술사가 돈돌려주먄서 안봐준다니까 빼액하고 돌아서더니 다시찾아가서 굽실거리고 심령술사가 진지하게 조언해줬건만 또 버럭하고 입양 보낸다고 구두로 합의보고 서명까지 가놓고는 갑자기 안되겠다고 손바닥 뒤집듯이 말 바꾸고 지금 내가 보는 시즌2구간에서 케이트한테 도와달라고 하는데 또 소리지르면서 무조건 넌 날 도와야해 식으로 지랄터는데 진짜 아가리 좌우로 다 찢고싶네
마이클 개같은놈도 마찬가지임 남자 클레어나 다름없음
부모마음 입장 생각 고려해도 너무 충동적이잖아 솔직히
조용히 혼자 가서 구하던지 온동네방네 간다고 소문내고 가는건 뭐임 피해주지말고 가면 되잖아 총훔치고 존 뒤통수 까고 아주 옘병 지랄 이단옆차기 한다 이새끼도 까면 끝도 없을거같은데 클레어가 입틀막 급이라 마이클은 이제 약하게 느껴질정도임
소이어 잭 사이에서 갈피 못잡는 케이트도 ㅈ같고
맨날 대립하고 핏대세우는 존 소이어 잭 미친다 진짜
좀 합심해서 이성적으로 행동하면 덧나나 뭐 조금만 자기생각 안맞으면 서로 빼액 거리는데다가 자기 생각이 맞는거 같으면 의중을 전달을해서 납득을 하게 만들고 행동을 해야지 냅다 총부터 챙겨 찾으로 나가는 정의감은 모순이야 시바새기들 이렇게 욕하면서도 흥미롭고 자루 다음편을 자극하는내용때문에 볼수밖에없는 나도 싫다 이런럴;;
최소한 클레어 마이클은 빨리좀 뒤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