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급 지적장애인 입니다. 중소기업에서 청소부로 취업했는데요 거기에서 일하는 경리가 초등학교때 저를 심하게 괴롭히고 왕따주동하던 애인데 초등학생 때 그 애가 제 머리끄댕이도 매일 당기고 가방도 걷어차고 욕하고 때리고 매일 애들이랑 같이 저를 애워싸고 때리고 그랬거든요. (저는 남자입니다. 그애는 여자.) 그런데 경리가 저를 보자마자 반갑다고 안기더니 청소하는 것도 쉬엄쉬엄 하라고 하고 회사에서 맛있는것도 매일 가져다 주네요 지금은 설연휴라서 쉬고있지만 경리가 초콜렛, 과자, 꽈베기 등 맛있는거 매일 사주고 사무직끼리 치킨 먹을때도 경리가 저 불러서 같이 치킨 먹고 그랬는데 이 경리가 왜이러는걸까요?
이거 왜이러는 거죠?
중소기업에서 청소부로 취업했는데요 거기에서 일하는 경리가 초등학교때 저를 심하게 괴롭히고 왕따주동하던 애인데
초등학생 때 그 애가 제 머리끄댕이도 매일 당기고 가방도 걷어차고 욕하고 때리고 매일 애들이랑 같이 저를 애워싸고 때리고 그랬거든요. (저는 남자입니다. 그애는 여자.)
그런데 경리가 저를 보자마자 반갑다고 안기더니
청소하는 것도 쉬엄쉬엄 하라고 하고 회사에서 맛있는것도 매일 가져다 주네요
지금은 설연휴라서 쉬고있지만 경리가 초콜렛, 과자, 꽈베기 등 맛있는거 매일 사주고
사무직끼리 치킨 먹을때도 경리가 저 불러서 같이 치킨 먹고 그랬는데
이 경리가 왜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