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센소지 사원에서 아기 울리기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매년 이맘때쯤 열리는데 아마추어 스모 선수들이 아기를 들고 무섭게 하면 얼마나 아기가 크게 우느냐를 선정하는 대회이다. 일본의 부모들은 스모선수들이 아기를 울리게 하면 아기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고 믿는다고 한다. 2007년에 태어난 총 80명의 아기가 참가했다고.. 뭐뭐뭐 미신이니까..ㅋㅋㅋㅋ 근데 스모선수들 팬티 좀 많이 싫어횻!ㅋ
황당한 일본의 아이울리기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