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길고 긴 연휴가 끝나가는데 아쉬운것보다 보고싶어서 힘드네요.. 지금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한데 사내라서 업무적인 거 아닌 이상.. 못하니까.. 삼키고 삼키는 중이네요 어차피 평일에 봐도 아닌척, 연락이 와도 대답만 하고 끝내야 하는데.. 그거라도 저는 좋은가봐요... 티를 내고 싶은데 용기가 잘 안나네요..91
보고싶네요
아쉬운것보다
보고싶어서 힘드네요..
지금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한데
사내라서 업무적인 거 아닌 이상..
못하니까.. 삼키고 삼키는 중이네요
어차피 평일에 봐도
아닌척, 연락이 와도 대답만 하고
끝내야 하는데..
그거라도 저는 좋은가봐요...
티를 내고 싶은데 용기가 잘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