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윗시누가 제 번호를 알려달라는데
한가지 예로 친구는 새언니랑 서로 연락처도 모른다던데
지가 오히려 불편하다고 물어보지도 않았고
일있음 오빠통해 하면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도 그러고 싶긴한데 그냥 어머니 번호만
알면되지 않을까싶고..
따지면 남편도 매형이랑 서로 연락처
모르거든요
알게되면 불편한 부분들이 많아질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도 쓰고도 이상하다 했어요
맞아요 비교대상이 매형이랑 제 남편이 아니라
저희 언니랑 남편이랑 연락처를 아느냐
이렇게 썼어야 하는데ㅜㅋㅋ
몰라요 서로~ 저희 언니는 남편 번호 궁금해하지도
않아요 그냥 둘이 잘 살기만 바라구
어제 갑자기 시누이가 제 번호 물어본다기에
남편한테 일단 내 번호 맘대로 알려주면
가만안둔다고 엄포놓고 글 쓴거였거든요
연락처는 알려주지 않는 쪽으로 하려구요
그게 여러모로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ㅜㅋㅋ
댓글에 카톡 감옥에 갇혀서 이도저도 못한다는 글
봤는데요 친한친구도 그랬던거 본 적 있어서
솔직히 겁도 납니다 친정보단 시가에 솔직한 말하기
좀 어렵잖아요~ 애초에 선 긋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해요ㅜ
시누가 제 번호를 알려달라는데요
손윗시누가 제 번호를 알려달라는데
한가지 예로 친구는 새언니랑 서로 연락처도 모른다던데
지가 오히려 불편하다고 물어보지도 않았고
일있음 오빠통해 하면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도 그러고 싶긴한데 그냥 어머니 번호만
알면되지 않을까싶고..
따지면 남편도 매형이랑 서로 연락처
모르거든요
알게되면 불편한 부분들이 많아질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도 쓰고도 이상하다 했어요
맞아요 비교대상이 매형이랑 제 남편이 아니라
저희 언니랑 남편이랑 연락처를 아느냐
이렇게 썼어야 하는데ㅜㅋㅋ
몰라요 서로~ 저희 언니는 남편 번호 궁금해하지도
않아요 그냥 둘이 잘 살기만 바라구
어제 갑자기 시누이가 제 번호 물어본다기에
남편한테 일단 내 번호 맘대로 알려주면
가만안둔다고 엄포놓고 글 쓴거였거든요
연락처는 알려주지 않는 쪽으로 하려구요
그게 여러모로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ㅜㅋㅋ
댓글에 카톡 감옥에 갇혀서 이도저도 못한다는 글
봤는데요 친한친구도 그랬던거 본 적 있어서
솔직히 겁도 납니다 친정보단 시가에 솔직한 말하기
좀 어렵잖아요~ 애초에 선 긋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