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정도 좋아하던 짝남이 있었음 근데 같이 놀다보니 짝남이랑 친했던 1살 많은 오빠랑도 친해진거임,, 원래 짝남은 나한테 장난을 좀 많이 쳐서 살짝쿵 지쳐있던 상태였음... 계속 같이 놀다보니 그 오빠는 나한테 너무도 친절했음... 막 내가 뭐 물어보면 대답도 하나하나 해주고 웃어주고,, 짝남은 원래가 장난이 심해서 내가 뭐 물어보면 일부러 무시하고 딴 얘기하고 혼자 킼킼ㄷㅐㅁ. 그 오빠가 하는게 사실 예의긴 한데 그런 친절함을 느껴본지 오래였단말임ㅠㅠ 내 주변 친구들이랑 짝남은 내가 짝남을 좋아하는걸 거의 알고있는데 반년이 지난 지금. 그 오빠한테 마음이 갈락 말락 함... 어짜피 안이루어 질거 아는데 자꾸 나혼자 힘들어해. 나 혼자만의 싸움이 되어버림.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요즘 너무 마음이 흔들린ㄷㅏ
반년정도 좋아하던 짝남이 있었음
근데 같이 놀다보니 짝남이랑 친했던 1살 많은 오빠랑도 친해진거임,,
원래 짝남은 나한테 장난을 좀 많이 쳐서 살짝쿵 지쳐있던 상태였음...
계속 같이 놀다보니 그 오빠는 나한테 너무도 친절했음... 막 내가 뭐 물어보면 대답도 하나하나 해주고 웃어주고,,
짝남은 원래가 장난이 심해서 내가 뭐 물어보면 일부러 무시하고 딴 얘기하고 혼자 킼킼ㄷㅐㅁ.
그 오빠가 하는게 사실 예의긴 한데 그런 친절함을 느껴본지 오래였단말임ㅠㅠ
내 주변 친구들이랑 짝남은 내가 짝남을 좋아하는걸 거의 알고있는데 반년이 지난 지금.
그 오빠한테 마음이 갈락 말락 함...
어짜피 안이루어 질거 아는데 자꾸 나혼자 힘들어해.
나 혼자만의 싸움이 되어버림.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