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연상과 사귀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32살 전 29살이고 남자친구는 평일에 오전 6시에 출근해서 오후 5시반까지 일하고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모두 쉬는데요 이사람이 너무 집돌이에요 일끝나면 집에서 쉬어야하는 시간을 꼭 가져야해서 일끝나고 만나도 밥만먹고 각자 집으로 헤어집니다 이것도 일주일에 1~2번 정도 남자친구가 괜찮을때 만나는데요 주말에 시간 맞추어서 어디를 놀러가자고 해도 별 반응이없고 먼저 만나자는 말도 잘 안하고 좋아한다는 표현도 제가 물어봐야 좋아하지 그렇지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전화통화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카톡연락을 다정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원래 표현이 잘 없고 어디를 안돌아다니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하려고해도 한달에 한두번 어쩌다가 직장 같이다니는 형과 동생이랑 술마시다보면 새벽까지 술먹다 들어가고 한두달에 한번쯤은 주말에 서울에 여동생 집에가서 주말내내 놀다오고 다른여자가 있나 아니면 이사람은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나 생각되어서 그만하려고하면 집에만 있고 나가는거 귀찮아 하는 사람이 제가 만나자고하면 거절하는법없이 계속 나오고 만나면 이야기도 잘하고 아 이사람은 나한테 애정이 없지는 않나보다 생각이 들거든요 예를들어서 제가 뭘 보고싶거나 할때 같이보러 가준다거나 뭘 먹고싶다고하면 기억했다가 같이먹으러가주던가...뭐 이런식???? 그러다문득 이사람에게 전 자기하고싶은거 다하고 자기가 괜찮을때 심심하거나 밥먹는사람이 필요할때 만나는 시간떼우기용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대화도 단편적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이런식이구요
전그냥 시간떼우기용인걸까요?
남자친구는 32살 전 29살이고
남자친구는 평일에 오전 6시에 출근해서 오후 5시반까지
일하고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모두 쉬는데요
이사람이 너무 집돌이에요
일끝나면 집에서 쉬어야하는 시간을 꼭 가져야해서
일끝나고 만나도 밥만먹고 각자 집으로 헤어집니다
이것도 일주일에 1~2번 정도 남자친구가 괜찮을때
만나는데요 주말에 시간 맞추어서 어디를
놀러가자고 해도 별 반응이없고 먼저 만나자는 말도
잘 안하고 좋아한다는 표현도 제가 물어봐야
좋아하지 그렇지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전화통화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카톡연락을 다정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원래 표현이 잘 없고 어디를 안돌아다니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하려고해도
한달에 한두번 어쩌다가
직장 같이다니는 형과 동생이랑 술마시다보면
새벽까지 술먹다 들어가고
한두달에 한번쯤은
주말에 서울에 여동생 집에가서 주말내내 놀다오고
다른여자가 있나 아니면 이사람은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나 생각되어서 그만하려고하면
집에만 있고 나가는거 귀찮아 하는 사람이
제가 만나자고하면 거절하는법없이
계속 나오고 만나면 이야기도 잘하고
아 이사람은 나한테
애정이 없지는 않나보다 생각이 들거든요
예를들어서 제가 뭘 보고싶거나 할때
같이보러 가준다거나
뭘 먹고싶다고하면 기억했다가
같이먹으러가주던가...뭐 이런식????
그러다문득 이사람에게 전 자기하고싶은거 다하고
자기가 괜찮을때 심심하거나 밥먹는사람이
필요할때 만나는 시간떼우기용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대화도 단편적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이런식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