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이 필요해 ㅠㅠ; 잉~~

사랑해2008.04.30
조회1,323
군이 유사시 적의 핵심 공격목표를 수백㎞ 떨어진 곳에서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을 오는 2010년경에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북한의 대남 무력정책에 아무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는 현실을 생각한다면 적절한 결정이라고 본다.   특히 북한은 국제사회와 비핵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오히려 군사력을 증강하는 등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현재 북한의 중.장거리 미사일은 한반도를 넘어 미국 등 다른 나라들에게 까지 위협이 되고 있다. 그동안 한국과 국제사회는 북한이 핵과 미사일, 대량살상무기 개발을 중단하고 개혁. 개방을 요구해왔으나, 북한은 이를 대남 전략과 대외 협상 카드로 이용해오고 있다.   지난 4월초 미 국방부 미사일방어국(mda) 헨리 오버링 국장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개발과 수출 활동은 여전히 특별한 우려의 대상"이라며 "북한은 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탄(icbm)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한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되리라 본다.   이번 국방부가 결정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등 국방력 강화는 북괴의 무력도발을 억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나라와 국민이 편안할 때 국방의 힘을 키우라고 한 선인들의 말을 되새겨야 할 것으로 본다.   북한은 우리가 제의한 한반도 안정과 평화. 번영을 위한 제안을 거부하며 연일 비방과 위협 등 대남 강경전술을 펼쳐오고 있다. 무엇보다 국방부가 북한의 군사 무력위협전술에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자주국방태세를 갖추어 가는 모습이 마음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