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삭튀할줄 알았다 와이프 되시는 분 꼭 보시길
아프다며 시댁 안온 아내. 같이 보겠습니다
글삭튀할줄 알았다 와이프 되시는 분 꼭 보시길
댓글 345
Best니부모는 니나 편하지 도라인가 시댁가서 맘편히 쉬겠냐 옷이라도 편하게 입겠냐 안그래도 아픈데 누가 시댁을 가 징그러워 너가 독감 걸려서 아픈데 장모 장인어른한테 가서 쉬고싶겠냐 니집가서 쉬고싶겠냐 노답
Best먹은밥도 토하는 아내 보면서 저ㅈㄹ을함..? 아내분 제발 보고 도망가세요
Best이로써 한국남자들이 아내한테 명절노동 강요하는건 진짜 일손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어떻게든 아내가 편한꼴 못봐서 그런거라는걸 여지없이 증명한거지 ㅋㅋㅋㅋㅋ 투명하다 투명해 심보가 그렇게 고약해가지고..ㅉㅉ
Best저거 독감 어느정도냐면요 온몸이 뼈가 부스러지는듯이 아파요. 우리가 닭가슴살 쫙쫙 찢어먹듯이 나보다 몸집 큰 괴물이 내온근육을 그렇게 뜯어내는기분이었어요. 약먹으려고 물컵을 들면 손바닥뼈가 으스러지는거같고 화장실가려고 침대에서 내려와 땅을딛으면 발바닥뼈가 으스러지는 기분입니다. 근데 다 떠나서 지 와이프 먹다가 토하는걸 봤는데도 저따구로 말하고싶을까? 아무리 독감을 안걸려봐서 몰라도 지와이프가 먹다가 토까지 했는데?!?!
와 근데 거의 5년전글이 뜨네
정신나간 남편인거야 두말할 필요없고..난 시어머니가 죽 끓여 놓고 있었다는 부분도 소름.아픈 며느리 당연히 올거라고 생각하는건가..거기에 본인 어머니 안쓰럽게 여기는 듯한 남편 " 우리엄마같은 시어머니 없어~"시전했을듯.
아내분... 불쌍
독감 안걸려봐도 충분히 힘들구 아프다는거 알수있을텐데요? 독감은 열이 39도 이상 오르구 먹는거 족족 다 토합니다 기운없어서 약기운으로 잠만 자구요 저두 신랑이 독감걸려봐서 아는데 엄청 힘듭니다 잠복기가 있어서 1차땐 음성이여도 2차 충분히 양성 나올수있구 말했다싶이 몸이 아파서 기운없어합니다 그래서 1시간 거리여도 가기 힘들어합니다 본인만 생각하지말구 와이프가 얼마나 아팠을까하고 걱정해주고 간호해주세요 시댁보단 친정이 편한건 사실이구 그건 남편분도 아실겁니다. 입장바까서 생각 해보시길
a형 독감 걸려본적 있는데 정말정말 온몸 구석구석 안 아픈곳 없이 다 쑤셔되고 아프더라.고열에 삭신은 쑤셔되고 며칠을 끙끙 앓았던 기억이~.너무 아파서 신음소리가 절로 나던데. 남편 한대 후려치고 싶네 ...
머리에 열이 39도이상이고 몸은 몸살이 심하게 오고 미칠상태인데...무슨 1시간차를타고 가래...움직이는거 자체가 어렵구만
남편이나 시모나 저정도면 정신병 아니냐? 아내분이 이 글을 보고 빨리 도망나왔음 좋겠다. 친정에 다 알려서 안전 이혼하시길! 저런 집안과 남편이 가만히 보낼것 같지 않음.
이런 쓰레기들도 다 결혼하고 부인이 있군요 놀랍다
아니 구토하는걸 봤는데 꾀병이라함? ㅋㅋㅋㅋㅋa형감염이 맞든 아니든 ㅈㄴ 아파보이는건 알텐데 ㅋㅋㅋ 그몸을 끌고 시댁가고 싶음? 남편 시댁가면 아픈사람 혼자있는걸 친가가서 케어받을려는거지. 그 거리면 시댁도 갈수 있는거 아니냐고?ㅋㅋㅋ 그럼 아픈사람 혼자 집에 있었어야함? 시댁이나 남편이나 ㅋㅋ
지 엄마도 정상이여? 아프다면 그냥 쉬라고 해야지. 와서 쉬래ㅋㅋㅋㅋㅋㅋ븅신. 그애미에 그색히고만. 지도 애미집 안가고 와이프 아픈거 케어 해야지 어딜가. 근데 뭐? 꾀병? 븅딱 진짜.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