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불쌍한 엄마 도와주기 시작하면 나 자신도 불쌍한 엄마 됩니다.아들들, 남편들 자기 아내가/엄마가 불쌍하면명절에 전부치고 상차리고 설거지 좀 하세요.엄마가 힘들던 말던 도와주는 순간 친척남들이나를 보는 시선은 상차리고 치우는 노예로 전락합니다.안 가는 것이 좋겠지만요... 52
명절에 불쌍한 울엄마..하지만 난 그만 발뺄래요
아들들, 남편들 자기 아내가/엄마가 불쌍하면명절에 전부치고 상차리고 설거지 좀 하세요.
엄마가 힘들던 말던 도와주는 순간 친척남들이나를 보는 시선은 상차리고 치우는 노예로 전락합니다.
안 가는 것이 좋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