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과 다름없이 하루하루 힘들게 고달프게 직장생활하는 30대남자입니다하. 정말 이야기를 꺼낼려고하니까 한숨만나오네요 하이직을하여서 이곳에서 일한지는 2년정도되어가네요 성실히 일하다보니 직책도 오르고대리라는 직책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힘들었지만 그냥 나름 위안삼고 참고참고 지금까지보란듯이 온듯합니다 그런데...1년차 조금 지났을때쯤 여직원이 입사하였다는걸들었습니다 첫인상부터 말걸기 정말 싫어서 말안걸었는데요 늘상하던대로 말하고 지나가길 바랬죠 (나중에알고보니 저와 1살차이인데 정말싫었습니다)혼자 친한척하고 자꾸 반말을하더군요 그냥 문재 만들기싫어서 혼자 조용히 넘어갔죠 그런데 작년 11월인가 그쯤 퇴근후에 저녁 12시쯤 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잠결에 받아서 그런지 처음에 누군지 몰라서 평상시처럼 받았죠받자마자 느낌이 오더군요 만취...... 다른남자이름을 부르면서 잘못거신거같습니다라고 알려주고 있는데 어디서 들어본목소리같아서 그분아니냐고하니까 술이 떡이되어서 횡설수설하더군요 그래서 많이드신거같으신데 집으로가세요라는중에 뚝 지혼자 끊어버리더군요 어이가 상실이더군요 친하지도 않는데 지혼자 술먹고 뭐하는짓인지..... 네... 한번이면 이해되죠그후로 5통인가 전화가 더오더군요 방법은 똑같구요 지혼자말하고 뚝...... 뭐하는짓인가의문이들더군요 처음 전화에서 아니라고 분명 설명드렸고 할수있는말은 다한듯한데지혼자 쑈를하더군요 잠도 설치고 기분오지게 잡치더군요다음날 출근해서 설명을 했더니 그런적 없다고하는 그모습을 보고 아 내가 사람 진짜잘보았구나 라는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이가 정말 없더군요술을 마시는건 그분 개인사니까 관여할바 없지만 친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밤 12시에 전화해서실래를 했으면 사과를 해야당연한거아닌가요?? 뻔뻔하게 기역안납니다 그런적없습니다이런식으로 나오는 그여직원을 보니 오만가지 짜증이나더군요 회사에 소문이나고제 휴대폰에찍힌 번호를 보여주니 그래도 사과 한마디 없더군요 참 대단하더군요오히려 제게 뒷끝 조카심하네 라는 명언을 하면서 카운터 펀치를 날리더군요혼자 별에 별생각을 다했습니다 아 내가 잘못했나??? 뭔가 그전애 실수했나??아무리생각해도 없는데 저리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다른 여성분들도 그런가요??? 혼자 아무리생각해봐도 납득이안되더군요 그후로 사과 할줄알았는데 뻔뻔함에정점을 달리더군요 본인이 생각안나니까 그런적없다는식으로 계속 우기더군요그러고는 얼굴에 철면피를 까셨는지 당당하고 도도한척 오지게 하는데 토나옵니다나이 37 드시고 정말 오지게 토나오는 짓하는거보니 전 회사에서 숨어다닙니다그리고 오늘 보이는 톡도 차단했습니다 무시가답인듯해서 투명인간취급할려구요전정말 여성분들하고 문재만들기 싫은데 그여자는 아 정말싫습니다긴글 읽어주서 감사합니다 뭐 다른분들은 더한일들이 많은건알고있는데요 정말 속상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요즘은 뒷담화 하는소문이들리는듯하고미치겠습니다 이제는 살찐거가지고 뒷담화하는거같은 이야기가들리고있는데어찌해야 그여자에게서 피할수있는지 답이 안보이는듯합니다 ㅜ.ㅜ
지끈지끈회사생활
다른분들과 다름없이 하루하루 힘들게 고달프게 직장생활하는 30대남자입니다
하. 정말 이야기를 꺼낼려고하니까 한숨만나오네요 하
이직을하여서 이곳에서 일한지는 2년정도되어가네요 성실히 일하다보니 직책도 오르고
대리라는 직책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힘들었지만 그냥 나름 위안삼고 참고참고 지금까지
보란듯이 온듯합니다 그런데...
1년차 조금 지났을때쯤 여직원이 입사하였다는걸들었습니다
첫인상부터 말걸기 정말 싫어서 말안걸었는데요
늘상하던대로 말하고 지나가길 바랬죠 (나중에알고보니 저와 1살차이인데 정말싫었습니다)
혼자 친한척하고 자꾸 반말을하더군요 그냥 문재 만들기싫어서 혼자 조용히 넘어갔죠
그런데 작년 11월인가 그쯤 퇴근후에 저녁 12시쯤 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잠결에 받아서 그런지 처음에 누군지 몰라서 평상시처럼 받았죠
받자마자 느낌이 오더군요 만취...... 다른남자이름을 부르면서 잘못거신거같습니다
라고 알려주고 있는데 어디서 들어본목소리같아서 그분아니냐고하니까
술이 떡이되어서 횡설수설하더군요 그래서 많이드신거같으신데 집으로가세요
라는중에 뚝 지혼자 끊어버리더군요 어이가 상실이더군요
친하지도 않는데 지혼자 술먹고 뭐하는짓인지..... 네... 한번이면 이해되죠
그후로 5통인가 전화가 더오더군요 방법은 똑같구요 지혼자말하고 뚝...... 뭐하는짓인가
의문이들더군요 처음 전화에서 아니라고 분명 설명드렸고 할수있는말은 다한듯한데
지혼자 쑈를하더군요 잠도 설치고 기분오지게 잡치더군요
다음날 출근해서 설명을 했더니 그런적 없다고하는 그모습을 보고 아 내가 사람 진짜
잘보았구나 라는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이가 정말 없더군요
술을 마시는건 그분 개인사니까 관여할바 없지만 친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밤 12시에 전화해서
실래를 했으면 사과를 해야당연한거아닌가요?? 뻔뻔하게 기역안납니다 그런적없습니다
이런식으로 나오는 그여직원을 보니 오만가지 짜증이나더군요 회사에 소문이나고
제 휴대폰에찍힌 번호를 보여주니 그래도 사과 한마디 없더군요 참 대단하더군요
오히려 제게 뒷끝 조카심하네 라는 명언을 하면서 카운터 펀치를 날리더군요
혼자 별에 별생각을 다했습니다 아 내가 잘못했나??? 뭔가 그전애 실수했나??
아무리생각해도 없는데 저리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다른 여성분들도 그런가요???
혼자 아무리생각해봐도 납득이안되더군요 그후로 사과 할줄알았는데 뻔뻔함에
정점을 달리더군요 본인이 생각안나니까 그런적없다는식으로 계속 우기더군요
그러고는 얼굴에 철면피를 까셨는지 당당하고 도도한척 오지게 하는데 토나옵니다
나이 37 드시고 정말 오지게 토나오는 짓하는거보니 전 회사에서 숨어다닙니다
그리고 오늘 보이는 톡도 차단했습니다 무시가답인듯해서 투명인간취급할려구요
전정말 여성분들하고 문재만들기 싫은데 그여자는 아 정말싫습니다
긴글 읽어주서 감사합니다 뭐 다른분들은 더한일들이 많은건알고있는데요
정말 속상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요즘은 뒷담화 하는소문이들리는듯하고
미치겠습니다 이제는 살찐거가지고 뒷담화하는거같은 이야기가들리고있는데
어찌해야 그여자에게서 피할수있는지 답이 안보이는듯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