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정도 사겼습니다 .남들과 조금은 달랐던 연애였던거같아요 저 여자친구는 카페보다는 술집가서 술먹는거를 더 좋아했고그러면서 500일중에 400일은 같이 보냈어요 동거했습니다잦은싸움도 많았구 싸우면 서로 고개 돌린채로 잠들고나 했습니다.그런 잦은싸움이 문제였던걸까요 ? 서로 풀지않고 그냥 마음속에 담아뒀다가 몇일지나면 평소처럼 지내고했습니다그러다 어느날 이별을 말하더군요저도 헤어지면 아~ 이제헤어지구나 했었는데 쌓이고쌓여서 이렇게 이별을 말한다고하네요 저만보면 짜증이 난다고합니다 그래서 이별도 카톡으로 했어요저마음은 그렇지않은데 이게 .. 마음이 그렇지않아요 ..헤어진지이제 한달넘었네요 헤어지고 한달동안 질척여도 봤어요 자기잊고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했으면 한대요 어떻게 그게 가능하죠 저는 그런 냉정한사람이 아니라서 그렇게 마음이 쉽게 떠나지않아요 이거를 어떻게 잊어야할까요 ..?
머리속에서 계속 맴돌아요
남들과 조금은 달랐던 연애였던거같아요
저 여자친구는 카페보다는 술집가서 술먹는거를 더 좋아했고
그러면서 500일중에 400일은 같이 보냈어요 동거했습니다
잦은싸움도 많았구 싸우면 서로 고개 돌린채로 잠들고나 했습니다.
그런 잦은싸움이 문제였던걸까요 ?
서로 풀지않고 그냥 마음속에 담아뒀다가 몇일지나면 평소처럼 지내고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이별을 말하더군요
저도 헤어지면 아~ 이제헤어지구나 했었는데
쌓이고쌓여서 이렇게 이별을 말한다고하네요
저만보면 짜증이 난다고합니다 그래서 이별도 카톡으로 했어요
저마음은 그렇지않은데
이게 .. 마음이 그렇지않아요 ..
헤어진지이제 한달넘었네요
헤어지고 한달동안 질척여도 봤어요
자기잊고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했으면 한대요
어떻게 그게 가능하죠
저는 그런 냉정한사람이 아니라서 그렇게 마음이 쉽게 떠나지않아요
이거를 어떻게 잊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