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 교수의 설명대로라면 밀입국이 시작되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들이 범죄자 신세가 되기 때문에 병원에서 진단조차 받지 못할 것이다. 이후에는 추방을 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주장이 계속되면서 혼란은 더욱 가중될 수밖에 없다. 이재갑 교수는 “메르스 사태 당시 한국인을 입국 거부한 나라는 없었다. 중국 정부가 1억 원을 들여 한국인 메르스 환자들을 치료해줬다. 중국은 정보를 전달해준 한국에게 감사 메시지도 전했다”고 설명했다.
이재갑 교수는 “(입국 금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불안한 마음은 이해한다. 입국 금지를 하면서 다 막아버리면 다 될 것 같지만, 이번 일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다. 중국이 반대로 한국인 입국 금지를 해버리면 어쩌나?”며 반문했다. 결과적으로 중국에서 온 확진자라고 하더라도 치료해주면 국익이나 국격으로도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전문가 말 발췌해 온거임.
또한 메르스때 중국에서 1억 투자해서 우리나라 도와줬어
현재 마스크 지원해준다고 정부 욕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중국에서 우한폐렴 퍼지는거 보고만 있으면 우리한테 무슨 득이 있어? 한시라도 빨리 막아야 우리도 피해 덜 보지
제발 무식하게 굴지말고 현실을 보자
중국인 입국금지가 불가능한 이유
이재갑 교수는 “(입국 금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불안한 마음은 이해한다. 입국 금지를 하면서 다 막아버리면 다 될 것 같지만, 이번 일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다. 중국이 반대로 한국인 입국 금지를 해버리면 어쩌나?”며 반문했다. 결과적으로 중국에서 온 확진자라고 하더라도 치료해주면 국익이나 국격으로도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전문가 말 발췌해 온거임.
또한 메르스때 중국에서 1억 투자해서 우리나라 도와줬어
현재 마스크 지원해준다고 정부 욕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중국에서 우한폐렴 퍼지는거 보고만 있으면 우리한테 무슨 득이 있어? 한시라도 빨리 막아야 우리도 피해 덜 보지
제발 무식하게 굴지말고 현실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