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이윤을 위한 세균전의 시대

쟈샤ㅡ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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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바이러스를 생산하기는 정말 쉽다조교 수준만 되면 실험실에서 언제든지 가능하다.반면 치료제 개발은 아주 힘들다.보통 스위스나 제약 선진국에서만 할수 잇다.따라서신종 바이러스가 창궐하고전 세계적으로 확산이 되면그 치료제 하나로만 수십조의 이윤을 낼수 있다.
인륜에 정의하자면신종 바이러스가 창궐했을때이윤은 둘째치더라도 발빠르게 치료제를 개발하여 보급을 해야 한다.하지만..선진국 제약회사들은 절대 그렇지 않다.바이러스가 퍼질때로 퍼져전 세계인이 필요로 할 시점에..그러니깐 이윤을 극대치로 끌어올릴 시점에비로서 치료제를 비싸게 내어 놓는다는 것이다.
또한 한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했을때유사종의 바이러스때 약 개발이 아주 쉽다그러기에 다음 유사종때 써 먹을수 있도록 보안은 철저히 한다.
아니 현 그들은 우한폐렴 치료제를 손에 쥐고 있는지도 모른다.하지만 지금 시점은 돈 벌이가 안되기에 절대 내놓지 않는다.차라리 페기햇으면 햇지 적게 먹고 말바에야...
사악하기로 따지자면 '네로, 히틀러 저리가라'다바로 악마의 모습이며 돈이 그들의 모든것을 결정한다.
그런데 정녕 돈이 목적이라면?신종 바이러스를 아주 작은 캡슐에 담아 중국 우완시 동굴의 박쥐에게 주사를 놓았다면 어떻게 될까?이 일은 너무 쉽다단돈 만원이래도 할려는 중국인이 있을 것이다하지만 그 결과는 엄청나다.
2000년 들어 새로이 등장한 모습을 찾으라면 바로 바이러스의 창궐이다사스, 메리스등등역대엔 찾아보기 힘든 슈퍼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이유는 뭘까?단순 지구 온난화 때문??뭔가 이상하지 않는가?앞서 말했듯이 바이러스를 퍼트리기는 너무 쉽다의료시설이 미미하고 낙후한 후진국 농촌지역에 퍼트려 놓으면 도시로 퍼지는덴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전쟁에서 세균전은..군인들은 이동이 심하기에 힘들지만정착 도시민에게 있어 세균전이란 누워서 떡 먹기가 아닌가?
우리는 슈퍼 박테리아로 돈을 끌어모은 기업들을 한 번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그리고 유독 21C에 신종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이유를 설명들을 필요가 있다.
난 그들이 이미 우한페렴 백신을 손에 쥐고 있다고 확신한다전세계적으로 퍼져 돈이 되면 풀고아니면 페기할 요량으로..그다음 다른 바이러스를 연구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