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처음써봐서 그냥 혼자 생각하고 가지고 있으려니 답답하고 누구한테 말하기엔 욕먹을거같아서 처음 너 만났던 2014년도 추운겨울에 정말 내스타일도 아니던 널 그냥 오빠동생으로 알게되었던 그 날 우린 그때만나지 말았어야 했던걸까 난 학생이고 넌 성인이었다가 2015년도 내가 성인이 되던 그 해와동시에 넌 군대를가게되었지. 참으로 막막하기도 했지만 어린나를 항상 믿어주고 받아주던 너기에 기다리겠다 마음먹고 너를기다리기시작해 병장이되고난후 , 우린 여러번 이별끝에 결국 또 이별을 택했었지 술을마시면 항상 싸웠던 우리, 싸우다보면 손지검을 하려다 참지못하고 하던 너였지만 그런 너여도 사랑하고 좋아해서 , 그리고 평상시엔 그 누구보다 나를챙기고 아껴주던너기에 참고 또 이해했어 . 그러던 너를 사람들은 항상말했지 버릇은 고치지 못한다고. 그래도어떡해 난 너가너무좋았는데 그렇게 해가 지나고 몇년이지나고 나는아무것도 몰랐지만 너는 나몰래 여자들과연락하기시작하며 어플을사용해서 여자와하룻밤을가지고 돈주고 잠자리를 가졌더라 너랑같이사는동안 그사실을 알면서도 몇번이고 너한테 말하려했지만 그얘기가나오면 넌분명히 나한테 적반하장으로 화를 낼거고 분명 헤어지자할께 뻔해서 나는 또 아무말하지못하고 바보같이 가장친한 언니한테만 고민을 털어두며 혼자 가지고 숨기곤했지 아무렇지않게 너를대해주면서 옆에서 곤히자고있는 널보면 진짜 가슴이터질거같고 심장이 터질듯이뛰고 온세상이무너지는기분이었는데 왜 그땐 너랑 헤어지는게 그렇게싫었을까 그냥 우리가 단순히 오래만낫다는 이유 그거 하나때문에 나는 너를 놓지못했던걸까 다른사람들이 내얘기를 듣고 놀랄정도로 너는 사람들한테도 착하고 나한테도 완벽히잘하는 이미지였기에 나는 사람들앞에서라도 나한테 잘해주던 너를 놓치기싫었던걸까 마지막 내입으로 너를 내앞에 앉혀놓고 얘기하려던날 너는귀찮다며 내앞에 앉아주지도않았지 드러누워 내얘기를 듣던 너한테 내가 이젠 정말 지치고 힘들어서 더이상은 못하겠다며 울고불고 미안하다고 할때 나는 다알고있었는데 너랑 헤어지기싫어 참아왔던거라 얘기할때 가만히 누워 할말없다며 대답도 하지않던 너인데 난 왜그런너를 몇년동안이나 혼자 많이사랑했던걸까 마지막한번쯤은 나한테 미안하다 한마디정도 해줄줄알았던 기대한 내가 바보였을까 끝까지 미안하단말한마디안한 그런 미운너가 왜좋았을까 나 근데 이제바보안하려고 너랑 사귀면서 힘든게 헤어지고힘든거보단 덜힘들거같아서 내려놓으려고 맘처럼쉽진않지만 더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해보려고 그래도 고마웠어 더이상 너같은사람은 만나면안된다는걸 깨닳게해줘서 다시는 그런사랑하지마, 헤어지는 그순간까지도 너를 너무 사랑해서 놓지못해 붙잡았던 나지만 넌 정말 나쁜사람이야 꼭아팠음좋겠어 미련해보이고 구차해보이지만 내가아파했던거 조금이라도 꼭아팠음좋겠다 꼭 못지내길바래.
오랜연애 그리고이별 그리고깨닳음
처음 너 만났던 2014년도 추운겨울에 정말 내스타일도 아니던 널
그냥 오빠동생으로 알게되었던 그 날
우린 그때만나지 말았어야 했던걸까
난 학생이고 넌 성인이었다가 2015년도 내가 성인이 되던 그 해와동시에 넌 군대를가게되었지.
참으로 막막하기도 했지만 어린나를 항상 믿어주고 받아주던 너기에 기다리겠다 마음먹고 너를기다리기시작해
병장이되고난후 , 우린 여러번 이별끝에 결국 또 이별을 택했었지
술을마시면 항상 싸웠던 우리, 싸우다보면 손지검을 하려다 참지못하고 하던 너였지만 그런 너여도 사랑하고 좋아해서 , 그리고 평상시엔 그 누구보다 나를챙기고 아껴주던너기에 참고 또 이해했어 .
그러던 너를 사람들은 항상말했지 버릇은 고치지 못한다고.
그래도어떡해 난 너가너무좋았는데
그렇게 해가 지나고 몇년이지나고 나는아무것도 몰랐지만
너는 나몰래 여자들과연락하기시작하며 어플을사용해서 여자와하룻밤을가지고 돈주고 잠자리를 가졌더라
너랑같이사는동안 그사실을 알면서도 몇번이고 너한테 말하려했지만 그얘기가나오면 넌분명히 나한테 적반하장으로 화를 낼거고 분명 헤어지자할께 뻔해서 나는 또 아무말하지못하고 바보같이 가장친한 언니한테만 고민을 털어두며 혼자 가지고 숨기곤했지
아무렇지않게 너를대해주면서 옆에서 곤히자고있는 널보면 진짜 가슴이터질거같고 심장이 터질듯이뛰고 온세상이무너지는기분이었는데 왜 그땐 너랑 헤어지는게 그렇게싫었을까
그냥 우리가 단순히 오래만낫다는 이유 그거 하나때문에 나는 너를 놓지못했던걸까
다른사람들이 내얘기를 듣고 놀랄정도로 너는 사람들한테도 착하고 나한테도 완벽히잘하는 이미지였기에 나는 사람들앞에서라도 나한테 잘해주던 너를 놓치기싫었던걸까
마지막 내입으로 너를 내앞에 앉혀놓고 얘기하려던날 너는귀찮다며 내앞에 앉아주지도않았지 드러누워 내얘기를 듣던 너한테
내가 이젠 정말 지치고 힘들어서 더이상은 못하겠다며 울고불고 미안하다고 할때 나는 다알고있었는데 너랑 헤어지기싫어 참아왔던거라 얘기할때 가만히 누워 할말없다며 대답도 하지않던 너인데 난 왜그런너를 몇년동안이나 혼자 많이사랑했던걸까
마지막한번쯤은 나한테 미안하다 한마디정도 해줄줄알았던 기대한 내가 바보였을까 끝까지 미안하단말한마디안한 그런 미운너가 왜좋았을까
나 근데 이제바보안하려고 너랑 사귀면서 힘든게 헤어지고힘든거보단 덜힘들거같아서 내려놓으려고 맘처럼쉽진않지만 더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해보려고
그래도 고마웠어 더이상 너같은사람은 만나면안된다는걸 깨닳게해줘서
다시는 그런사랑하지마, 헤어지는 그순간까지도 너를 너무 사랑해서 놓지못해 붙잡았던 나지만 넌 정말 나쁜사람이야
꼭아팠음좋겠어 미련해보이고 구차해보이지만 내가아파했던거 조금이라도 꼭아팠음좋겠다
꼭 못지내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