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도 오늘의 톡에...??감사합니다 __ -----------------------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초반 남자인데요. 저는 오래된 친구들이 몇 있는데, 이상하게 늘 그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을 다 만나면, 늘 저는 쭈뼛쭈뼛 잘 웃지도 못하고 어색한 거 같아요. 다른 친구들은 환하게 웃고 애정표현하고 그렇게 잘 노는 데, 저는 늘 어색해서 주뼛쭈뼛..물론 말도 못하고 그런거는 아니고, 저도 할 말 다하고 신나할 땐 신나하는 데, 그냥 뭔가 어색함이 몸에 좀 남아있고, 태생자체가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여기 계신 분들도 그런 분이 있나요 ?? 332
추가) 오래된 친구들 앞에서도 어색해요
이게 뭐라도 오늘의 톡에...??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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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초반 남자인데요.
저는 오래된 친구들이 몇 있는데, 이상하게 늘 그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을 다 만나면, 늘 저는 쭈뼛쭈뼛 잘 웃지도 못하고 어색한 거 같아요. 다른 친구들은 환하게 웃고 애정표현하고 그렇게 잘 노는 데,
저는 늘 어색해서 주뼛쭈뼛..물론 말도 못하고 그런거는 아니고, 저도 할 말 다하고 신나할 땐 신나하는 데, 그냥 뭔가 어색함이 몸에 좀 남아있고, 태생자체가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여기 계신 분들도 그런 분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