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원 빌려간 엄마

ㅇㅇ2020.01.29
조회118

제목 그대로 엄마가 400만원을 가져갔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용돈 새뱃돈 대회상금 다 안쓰고 모은 돈이예요

물론 엄마욕 절대 아니구요 ;;
엄마가 몰래 빼간건 맞지만 사정을 듣고 나니 이해합니다 (급한 사정이였어요)

제가 이자0.1% (한달) 만 받겠다고 했는데 어차피 용돈 원래 부모님 돈이였으니 그냥 400 안받아야 하는 걸까요 ?;;;

부모님께선 이런걸로 그러냐고 하시는데 ..
어떻게 해야하는지...

돈 빌린지는 1년 반 좀 더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