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난 몇년이란 시간들이 너무 허무하네니가 밤에 문자왔을때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즘은 정말 숨이 턱턱 막힐때가 있어 니생각에 힘들때면 우리가 자주갔던 공원에가서 좀 걸으면 나아지거든 너도 혹시 그래? 11
니말대로
우리가 만난 몇년이란 시간들이 너무 허무하네
니가 밤에 문자왔을때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팠어
요즘은 정말 숨이 턱턱 막힐때가 있어 니생각에 힘들때면 우리가 자주갔던
공원에가서 좀 걸으면 나아지거든
너도 혹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