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상 보신분 있나요 기획사란는 곳이 진짜 너무 이기적인곳 같아 ㅠㅜ불쌍해 아래는 영상에 달린글이얌 지진하루 cover
안녕하세요
저는 대뷔를 못한 대형 기획사 아이돌 연습생입니다.
아이돌로 성공한다는 꿈만 가지고 달려 온지 여러해
막연한 연습생 생활에 회의감이 몰려오고 연습생 생활하면서 집에 손벌리기도 이제 힘드네요
집에서는 차라리 그만두라고 말씀하시면 왜그러냐고 반항이라도 할텐데 항상 믿어주시고 엄마는 우리아들이 꼭 대뷔해서 성공할꺼라 믿어 라고 하시니
집안 힘든 것을 알고도 불효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이어집니다
집안이 어려워 스스로 알바를 해서 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
물론 회사에서 알바를 막지는 않지만 연습해야할 시간에 돈벌러 다니냐는 소리듣기 딱 좋고
알바를 저녁마다 한다면 일단 내논 연습생 느낌으로 빠지기도 쉽고 저녁 연습도 있고...
그렇게 대뷔만 바라보고 연습하는 와중에 친형같이 지내던 연습생형00이 나이가 20살이 되던해에 자기는 대뷔 못 할수도 있으니 대학을 같이 준비 해야 겠다고 실음과를 몰래 준비 해서
결국에는 좋은 곳에 합격을 했습니다. 그것을 회사에서 알고 00야 너 올해 대뷔 시켜 주려고 했는데 대학 가지말고 기다려라 라는 말을 했고 그 말을 믿고 대학을 안가고 다시 연습생생활을 했는데
그 대뷔 약속이 안지켜지고 그형00이 대뷔조에서 빠지는 모습을 보니 회사를 믿으면 안되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대뷔조에 빠진 형00은 연습생을 그만두고 여기 저기 알바를(배달)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느날 회사 연습실에서 배달음식을 시켜 먹을때 배달원이 배달하고 나가자 담당매니저가 야 너내들 열심히 안하면 00 처럼 짱깨 배달이나 한다 라고 하는 말을 들으니
아! 다른 살길을 찾아야 겠다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설날에 집안이 좋은 친구들은 회사에 떡도 돌리고 설에 여행도 간다하는데 저는 죄송한 마음에 집에도 못가고 연습실에 혼자 있습니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할 줄 아는게 노래뿐이 없습니다. 그 노래를 좀 올려보려 합니다 아무 장비도 없어서 연습실에서 폰으로 몰래 찍어 보았습니다.
연습생신분이라 얼굴을 공개 할 수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이름도 연습생 신분이라 회사에서 알면 큰일나니 이름 석자도 못말하고 올립니다.
때문에 "무명씨" 이라는 닉으로 올릴까합니다
지금 너무 제마음같은 가사말을 가진 노래불러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XI-3E-wRlI&feature=youtu.be
와 대형기획사 횡포 연습생 너무 불쌍해
지진하루 cover 안녕하세요 저는 대뷔를 못한 대형 기획사 아이돌 연습생입니다. 아이돌로 성공한다는 꿈만 가지고 달려 온지 여러해 막연한 연습생 생활에 회의감이 몰려오고 연습생 생활하면서 집에 손벌리기도 이제 힘드네요 집에서는 차라리 그만두라고 말씀하시면 왜그러냐고 반항이라도 할텐데 항상 믿어주시고 엄마는 우리아들이 꼭 대뷔해서 성공할꺼라 믿어 라고 하시니 집안 힘든 것을 알고도 불효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이어집니다 집안이 어려워 스스로 알바를 해서 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 물론 회사에서 알바를 막지는 않지만 연습해야할 시간에 돈벌러 다니냐는 소리듣기 딱 좋고 알바를 저녁마다 한다면 일단 내논 연습생 느낌으로 빠지기도 쉽고 저녁 연습도 있고... 그렇게 대뷔만 바라보고 연습하는 와중에 친형같이 지내던 연습생형00이 나이가 20살이 되던해에 자기는 대뷔 못 할수도 있으니 대학을 같이 준비 해야 겠다고 실음과를 몰래 준비 해서 결국에는 좋은 곳에 합격을 했습니다. 그것을 회사에서 알고 00야 너 올해 대뷔 시켜 주려고 했는데 대학 가지말고 기다려라 라는 말을 했고 그 말을 믿고 대학을 안가고 다시 연습생생활을 했는데 그 대뷔 약속이 안지켜지고 그형00이 대뷔조에서 빠지는 모습을 보니 회사를 믿으면 안되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대뷔조에 빠진 형00은 연습생을 그만두고 여기 저기 알바를(배달)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느날 회사 연습실에서 배달음식을 시켜 먹을때 배달원이 배달하고 나가자 담당매니저가 야 너내들 열심히 안하면 00 처럼 짱깨 배달이나 한다 라고 하는 말을 들으니 아! 다른 살길을 찾아야 겠다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설날에 집안이 좋은 친구들은 회사에 떡도 돌리고 설에 여행도 간다하는데 저는 죄송한 마음에 집에도 못가고 연습실에 혼자 있습니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할 줄 아는게 노래뿐이 없습니다. 그 노래를 좀 올려보려 합니다 아무 장비도 없어서 연습실에서 폰으로 몰래 찍어 보았습니다. 연습생신분이라 얼굴을 공개 할 수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이름도 연습생 신분이라 회사에서 알면 큰일나니 이름 석자도 못말하고 올립니다. 때문에 "무명씨" 이라는 닉으로 올릴까합니다 지금 너무 제마음같은 가사말을 가진 노래불러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XI-3E-wRlI&feature=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