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오빠랑 새언니 결혼한지 한 2년 좀 넘었는데 애기를 이제 낳은지 6개월 되었어요.
근데 애기 낳기전에도 오빠가 너무 힘들어 했는데 애낳으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더심해요...
일단 애낳기전에는 애기가진 부심이 너무 심했어요.
무엇이든지 난 애기가졌잖아.
여자가 희생이잖아
난 애때문에 경력 단절됐잖아
등 부터 시작해서
언니가 말하는 부탁하는 그무엇이든지 다 들어줘야했습니다.
야근하고 온 날에도 집안청소, 먹고싶은거 사오는 심부름은 그냥 뭐 당연하구요. 이건 그냥 필수
주말엔 언니가 평일내내 집에있었다고 그렇게 어디를 가자합니다.
전국 방방곡곡 다가고, 영화도 보러가고
매주주말 이틀내내
오빠는 쉬는날이없어요.
거짓말 보탬 없이 10개월 임신 기간 중 주말에 쉰 날은 3번입니다.
저희 부모님 생신때는 임신 때매 힘들다고 안왔어요.
근데 오빠가 싫은 내색도 한번도 안했어요.
전화통화로 저한테만 말했어요. 힘들다고 쉬고싶다고.
저도 오빠도 부모님한텐 말 안했습니다.
저는 새언니한테 티도 안냈구요 당연히
그리고 경력단절 얘기도, 원래 맞벌이로 시작했는데 새언니가 애기 낳고싶다 해서 본인이 관뒀어요.
오빠가 충분도 돈 좀 모으고 낳아야 한다고 했는데 새언니는 괜찮다 그랬고 새언니 본인이 애기가지기 1년 전부터 관둬야 한다 해서 일찍 관뒀어요.
본인 선택이였고 본인이 관두고 나서 저희오빠 월급 더 심하게 쪼고... 용돈 일주일에 5만원 받더라구요 하루 1만원... 주말엔 회사안가서 안받고
오빠가 게임도 안하고 담배도 안펴요.
근데 술도 언니 눈치때문에 통금 11시에 들어왔는데
애기 갖고나서 10시로 줄어서 오빠가 나가봤자 친구들한테 시달린다고(왜케빨리가냐고) 그냥 안나갑니다.
그리고 오빠보고 월급 적다고 뭐라해요.
새언니가 얼마버는지 몰라요 전 근데 오빠말론 오빠보다 작대요. 저희 오빠는 300 초반 이구요.
근데 하루는 둘이 용돈 문제로 말다툼 하다가 새언니가 그랬대요.
저희 오빠보고 너가 월급 500,1000 벌면 내가 그거주겠냐? 쓰고싶은대로 쓰게 놔두지. 돈을 그렇게 쓰고싶으면 그만큼 벌어. 주제도 안되는데 뭘 그렇게 사고싶어해?
이렇게요.
언니 임신중일때라 오빠가 그냥 참았답니다.
어쨌든 다 언니가 선택한건데 원망은 오빠가 들어요.
애가 태어나고 나선 더 심하죠. 뭐
나아질줄 알았는데... 애기때매 잠못자니까 언니가 힘드니까 하루하루 돌아가며 애기보자 했대요.
자기는 독박육아 싫다고
오빠는 일다니잖아요 근데 격일로 거의 밤새고 출근해요
오빠가 너무 힘들다 했었는데
울면서 친정엄마한테 말해서 그쪽 친정어른께서 오빠보고 한소리 한 모양입니다.
오빠랑 저는 연년생으로 어렸을땐 미친듯이 싸웠지만 20대 오빠 군대 이후론 정말 돈독 하거든요
그래서 부모님한테 말못하는 고민 서로 얘기하는데
이젠 저한테도 똑같지 뭐.. 내가 잘못한거지 뭐
이러면서 힘이 없고 너무 힘들어 보여요
운동화 13만원짜리 하나 사려고 한달을 고민하다 말했는데 새언니가 자기 친구 남편은 용돈 모아서 산다더라 이랬대요.
그래서 그말듣고 더 이상 얘기 안했는데 일주일을 오빠가 대화도 안하다가 새언니보고 미안하다고 도저히 못살겠다고 이혼하자 했대요
오빠가 우울증이 온 것 같아요....
재미가 없대요 사는게 그리고 심각한건 애기도 안이쁘대요 갑자기.
새언니는 저희엄마. 저 한테 돌아가며 전화와서 있는짜즐 없는짜증 한탄 다 내뱉어요
믿고 결혼했는데 버리려한다면서 자기인생 망쳤다고
엄마는 잘 모르니까 왜그런거냐 묻는데 오빠가 말안하고
저는 새언니한테 말했어요
오빠가 왜 그런 결정을 했을지 생각해보시라고
그랬더니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또 난리개난리
그러면서 한다는말이 변한건 남잔데 피해는 자기가 받는데요. 자기는 이미 경력 단절 됐다고
애기는 어쩔거냐면서 너무 스트레스에요
저희 오빠 지금도 시달리고 있는데 어쩌죠?...
오빠는 마음이 변했고, 확고합니다.
근데 부모님이 반대하시고 아직 이얘기는 부모님께 안했어요 해도 오빠가 직접 한다 해서요.
동생으로써 걱정되는데 새언니가 양육비 어쩌고 하면서 또 난리네요.
이럴때 어떻게 되나요?..
새언니때문에 우울증 걸린 오빠
새언니때문에 우리오빠가 너무 안쓰러워요.
저희오빠랑 새언니 결혼한지 한 2년 좀 넘었는데 애기를 이제 낳은지 6개월 되었어요.
근데 애기 낳기전에도 오빠가 너무 힘들어 했는데 애낳으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더심해요...
일단 애낳기전에는 애기가진 부심이 너무 심했어요.
무엇이든지 난 애기가졌잖아.
여자가 희생이잖아
난 애때문에 경력 단절됐잖아
등 부터 시작해서
언니가 말하는 부탁하는 그무엇이든지 다 들어줘야했습니다.
야근하고 온 날에도 집안청소, 먹고싶은거 사오는 심부름은 그냥 뭐 당연하구요. 이건 그냥 필수
주말엔 언니가 평일내내 집에있었다고 그렇게 어디를 가자합니다.
전국 방방곡곡 다가고, 영화도 보러가고
매주주말 이틀내내
오빠는 쉬는날이없어요.
거짓말 보탬 없이 10개월 임신 기간 중 주말에 쉰 날은 3번입니다.
저희 부모님 생신때는 임신 때매 힘들다고 안왔어요.
근데 오빠가 싫은 내색도 한번도 안했어요.
전화통화로 저한테만 말했어요. 힘들다고 쉬고싶다고.
저도 오빠도 부모님한텐 말 안했습니다.
저는 새언니한테 티도 안냈구요 당연히
그리고 경력단절 얘기도, 원래 맞벌이로 시작했는데 새언니가 애기 낳고싶다 해서 본인이 관뒀어요.
오빠가 충분도 돈 좀 모으고 낳아야 한다고 했는데 새언니는 괜찮다 그랬고 새언니 본인이 애기가지기 1년 전부터 관둬야 한다 해서 일찍 관뒀어요.
본인 선택이였고 본인이 관두고 나서 저희오빠 월급 더 심하게 쪼고... 용돈 일주일에 5만원 받더라구요 하루 1만원... 주말엔 회사안가서 안받고
오빠가 게임도 안하고 담배도 안펴요.
근데 술도 언니 눈치때문에 통금 11시에 들어왔는데
애기 갖고나서 10시로 줄어서 오빠가 나가봤자 친구들한테 시달린다고(왜케빨리가냐고) 그냥 안나갑니다.
그리고 오빠보고 월급 적다고 뭐라해요.
새언니가 얼마버는지 몰라요 전 근데 오빠말론 오빠보다 작대요. 저희 오빠는 300 초반 이구요.
근데 하루는 둘이 용돈 문제로 말다툼 하다가 새언니가 그랬대요.
저희 오빠보고 너가 월급 500,1000 벌면 내가 그거주겠냐? 쓰고싶은대로 쓰게 놔두지. 돈을 그렇게 쓰고싶으면 그만큼 벌어. 주제도 안되는데 뭘 그렇게 사고싶어해?
이렇게요.
언니 임신중일때라 오빠가 그냥 참았답니다.
어쨌든 다 언니가 선택한건데 원망은 오빠가 들어요.
애가 태어나고 나선 더 심하죠. 뭐
나아질줄 알았는데... 애기때매 잠못자니까 언니가 힘드니까 하루하루 돌아가며 애기보자 했대요.
자기는 독박육아 싫다고
오빠는 일다니잖아요 근데 격일로 거의 밤새고 출근해요
오빠가 너무 힘들다 했었는데
울면서 친정엄마한테 말해서 그쪽 친정어른께서 오빠보고 한소리 한 모양입니다.
오빠랑 저는 연년생으로 어렸을땐 미친듯이 싸웠지만 20대 오빠 군대 이후론 정말 돈독 하거든요
그래서 부모님한테 말못하는 고민 서로 얘기하는데
이젠 저한테도 똑같지 뭐.. 내가 잘못한거지 뭐
이러면서 힘이 없고 너무 힘들어 보여요
운동화 13만원짜리 하나 사려고 한달을 고민하다 말했는데 새언니가 자기 친구 남편은 용돈 모아서 산다더라 이랬대요.
그래서 그말듣고 더 이상 얘기 안했는데 일주일을 오빠가 대화도 안하다가 새언니보고 미안하다고 도저히 못살겠다고 이혼하자 했대요
오빠가 우울증이 온 것 같아요....
재미가 없대요 사는게 그리고 심각한건 애기도 안이쁘대요 갑자기.
새언니는 저희엄마. 저 한테 돌아가며 전화와서 있는짜즐 없는짜증 한탄 다 내뱉어요
믿고 결혼했는데 버리려한다면서 자기인생 망쳤다고
엄마는 잘 모르니까 왜그런거냐 묻는데 오빠가 말안하고
저는 새언니한테 말했어요
오빠가 왜 그런 결정을 했을지 생각해보시라고
그랬더니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또 난리개난리
그러면서 한다는말이 변한건 남잔데 피해는 자기가 받는데요. 자기는 이미 경력 단절 됐다고
애기는 어쩔거냐면서 너무 스트레스에요
저희 오빠 지금도 시달리고 있는데 어쩌죠?...
오빠는 마음이 변했고, 확고합니다.
근데 부모님이 반대하시고 아직 이얘기는 부모님께 안했어요 해도 오빠가 직접 한다 해서요.
동생으로써 걱정되는데 새언니가 양육비 어쩌고 하면서 또 난리네요.
이럴때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