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언젠가 스쳐지나가듯 약속했던 것들이 일상에 툭툭 튀어나올때마다 보고싶다. 아무렇지않게 친구들이랑 얘기하는데, 내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나온 네 이름에 쿵하고 심장이 멈춘다. 내가 잘 산다고, 이젠 다 잊었다고 생각할 모두들 속에 너도 있을까봐 괜히 프로필사진을 골랐다가 다시 놔둔다.9
아니라고해도 오늘도 보고싶다
언젠가 스쳐지나가듯 약속했던 것들이 일상에 툭툭 튀어나올때마다 보고싶다.
아무렇지않게 친구들이랑 얘기하는데, 내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나온 네 이름에 쿵하고 심장이 멈춘다.
내가 잘 산다고, 이젠 다 잊었다고 생각할 모두들 속에 너도 있을까봐 괜히 프로필사진을 골랐다가 다시 놔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