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두번 글 올린 쓰니입니다.. 첫번째글은 아직 정리안된유산??으로 새언니와 싸움 두번째글은 저때문에 시골 안내려온다는 글 남겼지요. 월요일에 올라와서 오빠네와 만났습니다. 결론은 인연끊고 각자 효도하잡니다!!당연합니다. 시원한 사이다 드리고싶었는데 앞으로 호구짓 안하고 사는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글은 지난 제 호구짓에 대한 반성입니다. 저는 30후반으로 공부못하고 외모관리없이 10여년을 주야2교대공장 일만하며 살다가 몇년전부터 제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위해 제 자신에게 이제야 투자중이지요. 고등학교취업을 대기업으로 나가서 몇년 일만한 덕분에 지역이지만 작은아파트도있고 적금이며 보험등등 혼자살기에 큰돈은 아니지만 남에게 아쉽거나 빚없이 살수있을만큼은 있다생각해요. 몇년전부터는 회사 집 회사 집 이렇게 사는게 맞는가싶어 여행도 다녀보고 맛집투어도 하고 네일도 받아보고 옷도 제대로 사입구요. 한달에 한번은 저에게 투자하며 살고 있어요. 제가 오빠 결혼해서 호구짓?할땐 둘도 없는 가족이였어요. 대학졸업도 하기전에 사고친분들 덕분에 제 월급은 등록금과 그분들의 생활비로 쓰였지요. 멍청하게도 나보다 그집의 행복이 내 행복인냥 착각했지요. 그래서 오빠언니 조카 아낌없이 퍼주는 나무로 살았네요. 외식비한번 먼저 계산한적없고 선물들은 당연한거고 생필품좀 사가지고 놀러오랄때 그 돈 청구조차 안하고 더 사가지고 갔으니까요. 그럴땐 세상 착한 딸 동생 고모 시누이였는데. 이제 제가 제 기쁨 누리고산다고 물질을 끊으니 천하의 나쁜 뇬이 되어있네요. 월요일에 올라와서 오빠를 만났어요. 새언니와.. 제 말투 행동 싸가지없었던건 인정해요. 그냥 미안하다.생각이 짧았다.앞으론 잘할게. 빈말이라도 했으면 저는 또 그럴수있다하고 호구짓 했겠지요. 울오빠 ㅂㅅㄷㅅ 이라 생각했는데 그리 이기적일수가.. 참 끼리끼리 잘 만났네요. "너 아프거나 죽으면 강아지가 (개색히라고..) 돌봐주냐 죽어서 가져가지도 못할돈 ㅇㅇ이 ㅇㅇ 학원비라도 보태줌 우리가 너 업고 다녔지. 그런데 지난날 그돈5000에 집빼고 이사하라니 니같은 애 동생이라고 새언니테 말한 내 꼴이 우습다" 자기들이 말한 꼴랑 5000 왜 모았냐니 니가 결혼안해서 자식이 없어서 그렇다하대요. 나 아픔 간병인쓰고 특실쓸려고 이미 보험 다해놨다 그러니 어차피 밖에나가면 공순이 노처년데 지 잘난줄 안다네요. 오빠는 외벌이니 남의돈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줄알았는데 주야하는 동생한테 너는 잠잘자는데 돈 그거번다고 유세떨지말래요. 새언니는 우리 힘든데 참 야박하다면서 ㅇㅇ이ㅇㅇ 모하나 사줬음 자기가 이렇게 서운하지 않았대요. 애들 학원하나 더 못보내줘서 속상한데 저는 머리빠마하고 일하면 금방 지워질 네일하고 자기 만나러옴 자신의 비참함?서글픔도 모른대요. 내한달에 용돈이나 외식비 이것저것 사달라는거. 하다못해 집에 와서 밥먹으래서 가면 전화로 올때 물티슈 우유 쥬스 세제등등 각종 생필품 식료품 떨어졌다며 사오라는거. 그것만해도 달에 50은 오빠네 썼다니. 그건 고모로서 집에온 손님으로서 당연한거고 보통은 비혼고모들은 애들 학원비 옷 다 해준대요. 꼴랑 이거해놓고 생색이냐고ㅎㅎ 이제 그 꼴랑 안해준다.그럼 생색들을일없지않냐. 5월달안에 대출받든지 이사가든지해서 5000 준대요. 그럼 된건데 자꾸 끝까지 왜 제가 이기적이란건지.. 계좌번호 문자로 남기고 이제 연락하지말자하고 왔어요 엄마는 전에 댓글님들 말씀대로 아들이 더 아픈가봐요. 시골집 탐내서 내려갈려던게 아니였는데... 먼저 집얘기꺼낸것도 제가 아니였는데... 그냥 엄마사시고 5000두 안한다는 땅 오빠주던지말던지 나는 계속 지금처럼 잘살다가 여행 다니다 맘에 든 풍경보이면 그곳에 자리잡고 살래. 대신 엄마맘처럼 오빠네 내돈주는 호구짓은 안한다 그러구 왔어요. 엄마는 놓지못해요.. 엄마입장에서는 결혼못해서 내자식없어서 마음은 쓰이지만 어느정도 안정된 자식이니 경제적으로 좀더 넉넉치않는 오빠가 안쓰러운건 이해하니까요. 지금처럼 제 도리만하멱 되겠지요.. 제맘 공감해주시고 같이 욕해주셔서 한번 더 두서없는 글 남깁니다. 앞으로는 저를 더 아껴서 멋지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578
설에 안내려온다는 새언니 호구시누이 정리
판에 두번 글 올린 쓰니입니다..
첫번째글은 아직 정리안된유산??으로 새언니와 싸움
두번째글은 저때문에 시골 안내려온다는 글 남겼지요.
월요일에 올라와서 오빠네와
만났습니다.
결론은 인연끊고 각자 효도하잡니다!!당연합니다.
시원한 사이다 드리고싶었는데 앞으로 호구짓 안하고
사는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글은 지난 제 호구짓에 대한 반성입니다.
저는 30후반으로 공부못하고 외모관리없이 10여년을
주야2교대공장 일만하며 살다가 몇년전부터 제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위해 제 자신에게 이제야 투자중이지요.
고등학교취업을 대기업으로 나가서 몇년 일만한 덕분에
지역이지만 작은아파트도있고 적금이며 보험등등
혼자살기에 큰돈은 아니지만 남에게 아쉽거나 빚없이
살수있을만큼은 있다생각해요.
몇년전부터는 회사 집 회사 집 이렇게 사는게
맞는가싶어 여행도 다녀보고 맛집투어도 하고 네일도
받아보고 옷도 제대로 사입구요. 한달에 한번은
저에게 투자하며 살고 있어요.
제가 오빠 결혼해서 호구짓?할땐 둘도 없는
가족이였어요.
대학졸업도 하기전에 사고친분들 덕분에 제 월급은
등록금과 그분들의 생활비로 쓰였지요.
멍청하게도 나보다 그집의 행복이 내 행복인냥
착각했지요. 그래서 오빠언니 조카 아낌없이 퍼주는
나무로 살았네요.
외식비한번 먼저 계산한적없고 선물들은 당연한거고
생필품좀 사가지고 놀러오랄때 그 돈 청구조차 안하고
더 사가지고 갔으니까요.
그럴땐 세상 착한 딸 동생 고모 시누이였는데.
이제 제가 제 기쁨 누리고산다고 물질을 끊으니
천하의 나쁜 뇬이 되어있네요.
월요일에 올라와서 오빠를 만났어요. 새언니와..
제 말투 행동 싸가지없었던건 인정해요.
그냥 미안하다.생각이 짧았다.앞으론 잘할게.
빈말이라도 했으면 저는 또 그럴수있다하고 호구짓
했겠지요.
울오빠 ㅂㅅㄷㅅ 이라 생각했는데 그리 이기적일수가..
참 끼리끼리 잘 만났네요.
"너 아프거나 죽으면 강아지가 (개색히라고..) 돌봐주냐
죽어서 가져가지도 못할돈 ㅇㅇ이 ㅇㅇ 학원비라도
보태줌 우리가 너 업고 다녔지.
그런데 지난날 그돈5000에 집빼고 이사하라니
니같은 애 동생이라고 새언니테 말한 내 꼴이 우습다"
자기들이 말한 꼴랑 5000 왜 모았냐니 니가 결혼안해서
자식이 없어서 그렇다하대요.
나 아픔 간병인쓰고 특실쓸려고 이미 보험 다해놨다
그러니 어차피 밖에나가면 공순이 노처년데
지 잘난줄 안다네요.
오빠는 외벌이니 남의돈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줄알았는데 주야하는 동생한테 너는 잠잘자는데
돈 그거번다고 유세떨지말래요.
새언니는 우리 힘든데 참 야박하다면서
ㅇㅇ이ㅇㅇ 모하나 사줬음 자기가 이렇게 서운하지
않았대요. 애들 학원하나 더 못보내줘서 속상한데
저는 머리빠마하고 일하면 금방 지워질 네일하고 자기
만나러옴 자신의 비참함?서글픔도 모른대요.
내한달에 용돈이나 외식비 이것저것 사달라는거.
하다못해 집에 와서 밥먹으래서 가면
전화로 올때 물티슈 우유 쥬스 세제등등 각종 생필품
식료품 떨어졌다며 사오라는거.
그것만해도 달에 50은 오빠네 썼다니.
그건 고모로서 집에온 손님으로서 당연한거고
보통은 비혼고모들은 애들 학원비 옷 다 해준대요.
꼴랑 이거해놓고 생색이냐고ㅎㅎ
이제 그 꼴랑 안해준다.그럼 생색들을일없지않냐.
5월달안에 대출받든지 이사가든지해서 5000 준대요.
그럼 된건데 자꾸 끝까지 왜 제가 이기적이란건지..
계좌번호 문자로 남기고 이제 연락하지말자하고 왔어요
엄마는 전에 댓글님들 말씀대로
아들이 더 아픈가봐요.
시골집 탐내서 내려갈려던게 아니였는데...
먼저 집얘기꺼낸것도 제가 아니였는데...
그냥 엄마사시고 5000두 안한다는 땅 오빠주던지말던지
나는 계속 지금처럼 잘살다가 여행 다니다 맘에 든
풍경보이면 그곳에 자리잡고 살래.
대신 엄마맘처럼 오빠네 내돈주는 호구짓은 안한다
그러구 왔어요.
엄마는 놓지못해요.. 엄마입장에서는 결혼못해서
내자식없어서 마음은 쓰이지만 어느정도
안정된 자식이니 경제적으로 좀더 넉넉치않는
오빠가 안쓰러운건 이해하니까요. 지금처럼
제 도리만하멱 되겠지요..
제맘 공감해주시고 같이 욕해주셔서 한번 더
두서없는 글 남깁니다.
앞으로는 저를 더 아껴서 멋지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