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1.29일. 홈플러스 마트에서 물건을 카트에 넣고 쇼핑하던중
목이 말라 가방에 있던 물병을 꺼내 물을 마시고 정수기에서 물을 다시떠 가방에 넣고 하셨다고 하는데
쇼핑중에 한 여성직원이 엄마를 주의깊게 옆에와서 계속 주시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리저리 쇼핑을 마친후
계산대에가 계산을 하려던 와중 주시하던 직원이와서 대뜸 사전에 아무말없이 가방을 좀 보자고 말을 하였고
저희 엄마는 내가 물건을 가방에넣은것 같아 날 그렇게 쫒아다니며 쳐다본거냐고 말하며 보라고 가방에 내물건 밖에 없다고 하시고 그 계산대 사람이 많은 곳에서 도둑 취급을 받으셨습니다
누구나 그렇게 사람이 많은곳에서 도둑 취급을 당하며 가방 수색을 한다면 당황하지 않겠습니까 ?!
문제는 사전에 가방을 보자고 했던 직원의 행동 및 말이나 가방을 본뒤에 직원은 없는걸 확인하고도 저희 엄마에게 자꾸 가방에 뭘 넣는것 같길래 확인을 해본거다 라고 일말에 죄송하다는말도 없이 ........
저희 엄마는 그 사람이 많은 곳에서 당황하여 그래서 계속 나를 쳐다본거냐 라고만 말하시고 계산후 집으로 오셨다고 하셨어요
그 당시에는 당황하니 그직원의 이름이나 이런건 볼 겨를이 없었고 집에와 사과도 없었던 그직원에게 화도 나고 해서 그 지점에 고객센터인가요 그지점에 전화하니 이런일이 있었다 내가 기분이 나빠서 다시 찾아가서 그직원을 다시만나고 싶다라고 하니 전화응대하시는 직원이 그럼 오세요 라는 말만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마트에 엄마가 일주일에 두세번은 가셔서 직원들의 얼굴도 여럿 알정도로 자주 가시거든요
홈플러스직원들은 cctv를 확인하기도 전에 사람을 계산대에서 확실지도 않은 추측만을 가지고 함부로 고객의 가방을 뒤져본뒤 사과도 없이 이럴수가 있는지요 처음에 가방을 확인하고자 할때에도 죄송한데 가방을 좀 볼수있겠냐고 조심스럽게 말을 할수도 있지 않나요 ?
그리고 가방을 확인후에 죄송하다는 말도 없는것도 제 상식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그분이 정중히 저희 엄마에게 사과만 하셨어도 엄마도 저한테 이런말씀을 안하셨을텐데요 엄마는 일을 키우지 말라고 직접 그직원에게 가서 다시 말하겟다고 하시지만 딸인 제가 이얘기를 듣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제가 서울에 있어서 이얘기를 듣고 지금 어찌 해야하나 글을 올려봅니다 검색해보니 이런경우 소비자보호원 또는 또는 본사에 글을 올리라는 내용들을 봤는데 답변 부탁드려요
저희엄마가 홈플러스에서 도둑취급받았어요 ㅠㅠ
2020. 01.29일. 홈플러스 마트에서 물건을 카트에 넣고 쇼핑하던중
목이 말라 가방에 있던 물병을 꺼내 물을 마시고 정수기에서 물을 다시떠 가방에 넣고 하셨다고 하는데
쇼핑중에 한 여성직원이 엄마를 주의깊게 옆에와서 계속 주시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리저리 쇼핑을 마친후
계산대에가 계산을 하려던 와중 주시하던 직원이와서 대뜸 사전에 아무말없이 가방을 좀 보자고 말을 하였고
저희 엄마는 내가 물건을 가방에넣은것 같아 날 그렇게 쫒아다니며 쳐다본거냐고 말하며 보라고 가방에 내물건 밖에 없다고 하시고 그 계산대 사람이 많은 곳에서 도둑 취급을 받으셨습니다
누구나 그렇게 사람이 많은곳에서 도둑 취급을 당하며 가방 수색을 한다면 당황하지 않겠습니까 ?!
문제는 사전에 가방을 보자고 했던 직원의 행동 및 말이나 가방을 본뒤에 직원은 없는걸 확인하고도 저희 엄마에게 자꾸 가방에 뭘 넣는것 같길래 확인을 해본거다 라고 일말에 죄송하다는말도 없이 ........
저희 엄마는 그 사람이 많은 곳에서 당황하여 그래서 계속 나를 쳐다본거냐 라고만 말하시고 계산후 집으로 오셨다고 하셨어요
그 당시에는 당황하니 그직원의 이름이나 이런건 볼 겨를이 없었고 집에와 사과도 없었던 그직원에게 화도 나고 해서 그 지점에 고객센터인가요 그지점에 전화하니 이런일이 있었다 내가 기분이 나빠서 다시 찾아가서 그직원을 다시만나고 싶다라고 하니 전화응대하시는 직원이 그럼 오세요 라는 말만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마트에 엄마가 일주일에 두세번은 가셔서 직원들의 얼굴도 여럿 알정도로 자주 가시거든요
홈플러스직원들은 cctv를 확인하기도 전에 사람을 계산대에서 확실지도 않은 추측만을 가지고 함부로 고객의 가방을 뒤져본뒤 사과도 없이 이럴수가 있는지요 처음에 가방을 확인하고자 할때에도 죄송한데 가방을 좀 볼수있겠냐고 조심스럽게 말을 할수도 있지 않나요 ?
그리고 가방을 확인후에 죄송하다는 말도 없는것도 제 상식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그분이 정중히 저희 엄마에게 사과만 하셨어도 엄마도 저한테 이런말씀을 안하셨을텐데요 엄마는 일을 키우지 말라고 직접 그직원에게 가서 다시 말하겟다고 하시지만 딸인 제가 이얘기를 듣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제가 서울에 있어서 이얘기를 듣고 지금 어찌 해야하나 글을 올려봅니다 검색해보니 이런경우 소비자보호원 또는 또는 본사에 글을 올리라는 내용들을 봤는데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