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결혼 2달차 26살 새댁이에요 남편은 친구아는 형님인데 우연히 만나서 결혼 했고 신혼집은 시댁살이 중이고요 ㅜㅜ 암튼 신랑은 저보다 1살 많고 29살 시누이가 있는데..... 근데 시누이가 자꾸 제 엉덩이로 장난을 치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컴플렉스가 있는데 오리 궁댕이에요... 친구들한테 제 엉덩이가 동내 북이었음 ㅜ 그래도 힙업이 되있고.. 신랑도 제 엉덩이가 제가 가진것중에 제일 이쁘다고 해줘서 위로아닌 위로를 했는데 저번에 시누이랑 일 끝나고목욕탕을 갔는데 (남편집안이 양식장을 하고 집에 씻는 시설이 잘 안되있어서 어쩔수 없이 목욕탕을 감ㅜ) 시누이가 저의 뒤에서 저의 맨엉덩이를 찰진 소리나게 손으로 때리는거에요ㅜ 그러면서 손에 쫙쫙 달라 붙는다고 막 그러면서 웃더라고요;; 너무 당황한 나머지 얼버부리고 끝냈는데;; 그 후로 남편집이 양식을 해서 일 도와주고 목욕탕 가면 갈때 마다 한대씩은 꼭 때리고... 집에 있을때도 양손으로 엉덩이를 꽉 잡고 ㅜ 찰싹 찰싹 때릴때도 있고 ㅜ 신랑한테 말하니 애정표현인거 같은데? 이러고 말고;; 제가 말수도 적고 너무 소심한 나머지... 어떻게 이 어려운 부분을 서로 기분 안상하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ㅜㅜㅜㅜㅜ787
제 맨 엉덩이를 때리는 시누이
전 결혼 2달차 26살 새댁이에요
남편은 친구아는 형님인데 우연히 만나서 결혼 했고
신혼집은 시댁살이 중이고요 ㅜㅜ
암튼
신랑은 저보다 1살 많고 29살 시누이가 있는데.....
근데 시누이가 자꾸 제 엉덩이로 장난을 치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컴플렉스가 있는데 오리 궁댕이에요...
친구들한테 제 엉덩이가 동내 북이었음 ㅜ
그래도 힙업이 되있고.. 신랑도 제 엉덩이가 제가 가진것중에 제일 이쁘다고 해줘서
위로아닌 위로를 했는데
저번에 시누이랑 일 끝나고목욕탕을 갔는데
(남편집안이 양식장을 하고 집에 씻는 시설이 잘 안되있어서 어쩔수 없이 목욕탕을 감ㅜ)
시누이가 저의 뒤에서 저의 맨엉덩이를 찰진 소리나게 손으로 때리는거에요ㅜ
그러면서 손에 쫙쫙 달라 붙는다고 막 그러면서 웃더라고요;;
너무 당황한 나머지 얼버부리고 끝냈는데;;
그 후로 남편집이 양식을 해서 일 도와주고 목욕탕 가면 갈때 마다 한대씩은 꼭 때리고...
집에 있을때도 양손으로 엉덩이를 꽉 잡고 ㅜ
찰싹 찰싹 때릴때도 있고 ㅜ 신랑한테 말하니 애정표현인거 같은데? 이러고 말고;;
제가 말수도 적고 너무 소심한 나머지... 어떻게 이 어려운 부분을
서로 기분 안상하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