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차입니다
6년차 직장인이던때 막 창업시작한 동갑 남친과 결혼했어요
당시 저는 작은 집 한채갖고 있었고 결혼당시 집 팔고 모은돈해서 1억2천 남친은 창업하면서 받은 대출때문에 추가대출이 안되서 시댁에서 3천 제 이름으로 6천 대출받아서 현재 아파트 구매했습니다
빚있는거 싫었지만 나중 생각해서 구매한거였고 2년동안 외식한번 제대로 안하고 대출갚았습니다
그때 남편은 일이 잘 안풀려서 적게는 한달 50 많게는 200정도 갖다주고 있었고 당시 제 월급이 350정도였습니다
대출 거의 갚았을때쯤 임신인거 알았고 육아휴직이 눈치보이는곳이라 퇴사할 생각으로 애낳고도 할수있는 일 찾고 있었습니다
7개월때 눈치보여 퇴사했고 퇴직금으로 남은 대출갚고 예금으로 묶어두고 아껴쓰고 살았어요
아기 백일 지나면서부터 남편하는일이 조금씩 잘 풀리기 시작했고 남은 퇴직금으로 장비하나를 구매하고싶다고 하길래 투자금이려니하고 내줬어요
커피한잔 케이크하나 사먹는 만원도 내돈으로 사먹을땐 신경안쓰이던게 남편돈이란 생각드니 안쓰게되더라구요 그때부턴 매달 3~400씩은 갖다줬는데 나중 생각해서 모아야겠다싶으니 마음편하게 커피한잔 안사마셨어요
남편이 아예 일 새로하지말고 전업으로 지내길 원했고 그러던차에 둘째 생겨서 자격증 준비하던거 관두고 전업했어요
그리고 현재사는 아파트가 실거래가 3억정도 하고 남편은 애들도 크고하니 이사를 하고자해서 알아보는데 9억대 아파트로 고민하는중인데 아마도 그중 2억정도 남편 이름으로 대출할것 같아요
이 아파트는 대출도 있고해서 제 명의였습니다
남편은 이사가면 당연히 자기명의로 할 생각이라는데 제가 공동명의 주장하는게 이상한건가요?
공동명의 주장하면 안되는건가요?
결혼 7년차입니다
6년차 직장인이던때 막 창업시작한 동갑 남친과 결혼했어요
당시 저는 작은 집 한채갖고 있었고 결혼당시 집 팔고 모은돈해서 1억2천 남친은 창업하면서 받은 대출때문에 추가대출이 안되서 시댁에서 3천 제 이름으로 6천 대출받아서 현재 아파트 구매했습니다
빚있는거 싫었지만 나중 생각해서 구매한거였고 2년동안 외식한번 제대로 안하고 대출갚았습니다
그때 남편은 일이 잘 안풀려서 적게는 한달 50 많게는 200정도 갖다주고 있었고 당시 제 월급이 350정도였습니다
대출 거의 갚았을때쯤 임신인거 알았고 육아휴직이 눈치보이는곳이라 퇴사할 생각으로 애낳고도 할수있는 일 찾고 있었습니다
7개월때 눈치보여 퇴사했고 퇴직금으로 남은 대출갚고 예금으로 묶어두고 아껴쓰고 살았어요
아기 백일 지나면서부터 남편하는일이 조금씩 잘 풀리기 시작했고 남은 퇴직금으로 장비하나를 구매하고싶다고 하길래 투자금이려니하고 내줬어요
커피한잔 케이크하나 사먹는 만원도 내돈으로 사먹을땐 신경안쓰이던게 남편돈이란 생각드니 안쓰게되더라구요 그때부턴 매달 3~400씩은 갖다줬는데 나중 생각해서 모아야겠다싶으니 마음편하게 커피한잔 안사마셨어요
남편이 아예 일 새로하지말고 전업으로 지내길 원했고 그러던차에 둘째 생겨서 자격증 준비하던거 관두고 전업했어요
그리고 현재사는 아파트가 실거래가 3억정도 하고 남편은 애들도 크고하니 이사를 하고자해서 알아보는데 9억대 아파트로 고민하는중인데 아마도 그중 2억정도 남편 이름으로 대출할것 같아요
이 아파트는 대출도 있고해서 제 명의였습니다
남편은 이사가면 당연히 자기명의로 할 생각이라는데 제가 공동명의 주장하는게 이상한건가요?
이 문제로 몇날며칠 싸우고 있는데 제가 지금 양심없이 이기적인 요구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