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의 악역 연기 후유증

ㅇㅇ2020.01.30
조회13,601

악역 전문 배우 남궁민에게

악역을 연기하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낀 적이 있냐고 물었음



 


감정을 표출하면 화가 풀릴 거라고 예상했지만

 



남궁민은

"화는 내면 낼수록 더 작은 일에도 화가 나요"라고 대답






그 예로,

 

매니저가 길을 잘못 들었던 적이 있는데,

이게 큰 잘못도 아니고 사소한 실수인데,,



 

 


.....장난하는 거야?

어떡해야 되지 너를?


이렇게 말했다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자신도 모르게 남규만식 말투가 나왔다고 함

남규만ㄷㄷㄷㄷㄷ이름만 들어도 ㅎㄷㄷㄷ한 그 악역 그 이름ㄷㄷ


 

그래서 MC 김수로가 장난식으로 

하루에 몇 번 혼나요?라고 물었더니


24시간이 모자라요.....라고 말함

 

 


그 말을 들은 남궁민이 바로

"뭐라고?" 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뭔가 섬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굳어 버린 매니저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만약 지금 남궁민 매니저가 길을 잘못 들어섰다면,

남궁민은 이렇게 말하겠지?

 

 

매니저님. 길을 잘못들었네요?

그렇죠. 뭐 운전 하다보면 길 잘못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같이 스케줄이 바쁜날엔 그러면 안되는겁니다. 

아시겠습니까?

본인 잘못 인정했으니까. 감봉 3개월. 징계절차 밟겠습니다.


<휴먼승수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