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 고등학교 졸업식을 앞둔
만 18세 곧 대학생 새내기인 여학생인데요
바로 본론 들어갈게요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성인 되자마자 친가에서
뭐만하면 결혼이야기가 나와요
집안일은 돕는게 아니라 원래 다 같이 하는거니까
설거지를 하면 할아버지가 시집 들먹이고
전 부치면 미래 시집살이 잘한다고 하는데
전 결혼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한남만나서 남의집 제사 지내는 것도
저는 미련하다고 생각하고 저는 제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수능 끝나고 열심히 놀고 저는 제 일 열심히 하면서 사는데
1월1일 되니까 뭐만하면 시집이야기 거들먹거리니까
한번은 그만하라고 진지하게 말하니까
그래도 너 결혼할꺼잖아 라고 하네요
그래서 결혼안해!!! 라고 하니까
작은엄마가 진짜?? 왜?? 이러고
할아버지가 무슨 소리야!!! 이러는데
막상 아빠한테 말하니까 어른들이라 이해해 하는데
마마보이 및 한남인 아빠는 말릴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더군다나 교회에 전부 친가가 다니고 있어서
관계를 박살내지고 못하고요
내 앞에서 시집 한 번만 들먹이지말라고
철판깔고 진지하게 말하고 악지르기도 했는데
그런 얘들이 더 빨리간다면서 웃는 친가쪽들
다 x여버리고 싶을 정도인데
말로 제대로 조지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처음 맞는 20살 1월 동안 서른 번 넘게
시집 이야기 들었는데
내가 왜 이짓거리를 하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미자 20살한테 결혼하라고 하는 친가
만 18세 곧 대학생 새내기인 여학생인데요
바로 본론 들어갈게요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성인 되자마자 친가에서
뭐만하면 결혼이야기가 나와요
집안일은 돕는게 아니라 원래 다 같이 하는거니까
설거지를 하면 할아버지가 시집 들먹이고
전 부치면 미래 시집살이 잘한다고 하는데
전 결혼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한남만나서 남의집 제사 지내는 것도
저는 미련하다고 생각하고 저는 제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수능 끝나고 열심히 놀고 저는 제 일 열심히 하면서 사는데
1월1일 되니까 뭐만하면 시집이야기 거들먹거리니까
한번은 그만하라고 진지하게 말하니까
그래도 너 결혼할꺼잖아 라고 하네요
그래서 결혼안해!!! 라고 하니까
작은엄마가 진짜?? 왜?? 이러고
할아버지가 무슨 소리야!!! 이러는데
막상 아빠한테 말하니까 어른들이라 이해해 하는데
마마보이 및 한남인 아빠는 말릴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더군다나 교회에 전부 친가가 다니고 있어서
관계를 박살내지고 못하고요
내 앞에서 시집 한 번만 들먹이지말라고
철판깔고 진지하게 말하고 악지르기도 했는데
그런 얘들이 더 빨리간다면서 웃는 친가쪽들
다 x여버리고 싶을 정도인데
말로 제대로 조지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처음 맞는 20살 1월 동안 서른 번 넘게
시집 이야기 들었는데
내가 왜 이짓거리를 하는지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