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020년 30살된 남자입니다
지방 2년 외식과 졸업하고
지금은 어찌어찌 인턴기간 견뎌내고 대기업 현장직군으로 레스토랑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이 외식업이 처음에는 좋았는데 이제는 힘드네요
지금까지 그나마 열심히해서 취득한 자격증이라고는 위생사면허증 하나 있는데
딱히 회사에서는 쓸일이나 가산이 있는것도 아니더군요
근무조건은 10-22이고 일찍퇴근할때도 있지만
대부분 항상 연장근무 하지만 수당은 뭐.. 바라지도 않지요...
연봉은 복리후생 제외하고 2800정도 됩니다
아껴가며 살면 어찌어찌 생활할만하지만
그래도 높지는 않죠...(3년차입니다)
제가 요즘 너무너무너무너무 이직하고 싶어요
이제 현장에서 하는 외식업말고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싶네요
그런데 엄두가 안나요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외식업을 벗어난 제 모습이 그려지지 않아요
현장직이지만 그래도 정규직 대우 해준다고
본사사람들과 복지는 동일해서 생확적인 면에서 혜택을 받는게 있어서 좋지만
이제 다른 일을 해보고 싶지만
그렇지만 구인사이트 접속하면 막상 일할 수 있는 곳은 한정돼 있고...
그러던 중에 전혀 다른 직무의 직종이지만
그래도 제가 가진 자격증으로 지원할 수 있는 회사를 몇군데 봤는데
지원을 할까하다가도 또 회사의 품을 떠나자니 무섭기만하고..
선배님들 이직하고 싶은데요
나이는 2020년 30살된 남자입니다
지방 2년 외식과 졸업하고
지금은 어찌어찌 인턴기간 견뎌내고 대기업 현장직군으로 레스토랑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이 외식업이 처음에는 좋았는데 이제는 힘드네요
지금까지 그나마 열심히해서 취득한 자격증이라고는 위생사면허증 하나 있는데
딱히 회사에서는 쓸일이나 가산이 있는것도 아니더군요
근무조건은 10-22이고 일찍퇴근할때도 있지만
대부분 항상 연장근무 하지만 수당은 뭐.. 바라지도 않지요...
연봉은 복리후생 제외하고 2800정도 됩니다
아껴가며 살면 어찌어찌 생활할만하지만
그래도 높지는 않죠...(3년차입니다)
제가 요즘 너무너무너무너무 이직하고 싶어요
이제 현장에서 하는 외식업말고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싶네요
그런데 엄두가 안나요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외식업을 벗어난 제 모습이 그려지지 않아요
현장직이지만 그래도 정규직 대우 해준다고
본사사람들과 복지는 동일해서 생확적인 면에서 혜택을 받는게 있어서 좋지만
이제 다른 일을 해보고 싶지만
그렇지만 구인사이트 접속하면 막상 일할 수 있는 곳은 한정돼 있고...
그러던 중에 전혀 다른 직무의 직종이지만
그래도 제가 가진 자격증으로 지원할 수 있는 회사를 몇군데 봤는데
지원을 할까하다가도 또 회사의 품을 떠나자니 무섭기만하고..
저 그냥 이대로 지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더 늦기전에 이직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