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20대판이니까 공감받을것 같아서 씀 나 어릴때 아줌마들이랑 아저씨들때문에 상처 많이 받았다 너무 많아서 다는 못적고 나이 20대 중반이 넘었는데도 잊혀지지않더라 머리 한구석에 자리잡아서 떠나질않아 한번도 그 아줌마나 아저씨들한테 잘못했다는 소리를 못들어서. 내가 퇴사를 했는데 재취업을 망설이고 있는것도 회사에서 저 아줌마들과 아저씨들한테 또 당할까봐서야 나이가 먹을 수록 트라우마가 쓰레기처럼 쌓이고 쌓여서 소각돼서 처리가 돼야하는데 소각이 안된다 어떤 글을 봤는데 허무주의에 관한 글이었는데 내 얘기 같더라 세상에 모든것들이 회색으로 보이고 어떤 기쁨도 흥분도 없는 허무하고 쓸쓸한 감정을 지속하는 것 말야 아무리 노력해도 보답받지 못하는 사회에서 많이 느끼게 된데 내가 지금 허무주의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보답하지 못하는 사회에서 응답받지 못하는 노력을 계속 이어나가야 하는것에 허탈함을 느끼기도 하고 이 허탈감과 트라우마가 뭉쳐 거대한 쓰레기산을 만들고 있는 거지 난 그 쓰레기산에서 헤엄치고 있는 작은 사람이고 말이야 그 쓰레기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지. 내가 날개 달린 새여야 겨우 빠져나갈 지경이야 새가 되어야 하나 새여야 간신히 빠져나갈수있을것같아 그렇담 새가 되자 날개를 펼쳐 파란 하늘로 훨훨 날아오르자 그럼 되겠지 난 이제 새니까 뭐든지 할수 있을거야 왜냐하면 난 새니까
혹시 아줌마나 아저씨한테 상처받은 여자있냐
나 어릴때 아줌마들이랑 아저씨들때문에 상처 많이 받았다
너무 많아서 다는 못적고
나이 20대 중반이 넘었는데도
잊혀지지않더라
머리 한구석에 자리잡아서
떠나질않아
한번도 그 아줌마나 아저씨들한테 잘못했다는 소리를 못들어서.
내가 퇴사를 했는데
재취업을 망설이고 있는것도
회사에서 저 아줌마들과 아저씨들한테
또 당할까봐서야
나이가 먹을 수록 트라우마가 쓰레기처럼 쌓이고 쌓여서
소각돼서 처리가 돼야하는데 소각이 안된다
어떤 글을 봤는데 허무주의에 관한 글이었는데
내 얘기 같더라
세상에 모든것들이 회색으로 보이고 어떤 기쁨도 흥분도 없는 허무하고 쓸쓸한 감정을 지속하는 것 말야
아무리 노력해도 보답받지 못하는 사회에서
많이 느끼게 된데
내가 지금 허무주의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보답하지 못하는 사회에서 응답받지 못하는 노력을 계속 이어나가야 하는것에 허탈함을 느끼기도 하고
이 허탈감과 트라우마가 뭉쳐 거대한 쓰레기산을 만들고 있는 거지
난 그 쓰레기산에서 헤엄치고 있는
작은 사람이고 말이야
그 쓰레기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지.
내가 날개 달린 새여야 겨우 빠져나갈 지경이야
새가 되어야 하나
새여야 간신히 빠져나갈수있을것같아
그렇담 새가 되자
날개를 펼쳐 파란 하늘로 훨훨 날아오르자
그럼 되겠지
난 이제 새니까 뭐든지 할수 있을거야
왜냐하면 난 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