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요즘 사춘기라 게임만쳐하고 아무것도 안함 밥도 겜하느라 안먹고 씻지도않고 공부도안하고 그러는데 엄마가 동생보고 씻으라했는데 얘가 끝까지 게임하느라 안씻음 엄마 빡쳐서 노트북 부숴버린다고 가져감(엄만 말로만 부숴버린다고함) 근데 동생은 아 진짜 할거 다 하고 해도된다며 이러고 짜증내고 나 방금켰어 한판째야 ㅇㅈㄹ하고 계속 노트북 달라하는데 엄마 더빡쳐서 방 들어가고 문 잠금 근데 몇분뒤에 동생이 막 욕을 쳐하기시작함 진짜 귀신들린것처럼 신발련 지랄이야 아 진짜아 _같아 신발신발 거리고 신발련이 진짜 개새ㄲ 이러면서 온갖욕을 다하는데 개충격먹음 지가 잘못해놓고 엄마 욕을 하는게 사람새끼야?? 엄만 자고있고 지혼자 혼잣말로 욕을 하는데 진짜 한시간은 넘게했음 내가 계속 들어보다가 도저히 못듣겠어서 동생한테 야 진짜 듣자듣자하니까 너 지금 누구욕하냐고 그러는데 걔가 나가라 하고내가 이게 엄마를 욕하고 지랄이야 이랬는데 걔가 뭔소리야 하면서 지 게임하고있던 아이패드 보여줌 딱봐도 엄마욕하던건데 갑자기 아이패드 보여주니깐 개어이없어서 걍 나옴 엄마한테 얘기해줘야되나.??
동생이 방에서 혼자 엄마 욕 ㅈ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