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원기준과 예비신부 김현주 씨 ⓒ<박성기 musictok@>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영포왕자 원기준(32)이 2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mbc 드라마 '주몽'에서 주몽의 둘째 형 영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원기준은 오는 12월 3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5세 연하의 영어강사 김현주(27)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원기준은 지난해 5월 외국인 친구와 함께 간 식당에서 김 씨와 처음 인연을 맺었고, 통역 업무를 계기로 만남을 이어가다 결국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원기준은 지난 6월 24일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의 공연장에 연인 김현주 씨를 초대, 공개 프러포즈를 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지인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최근 독특한 개성을 지닌 영포를 연기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원기준은 "결혼과 함께 더욱 성숙되고 깊이 있는 연기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suno@mtstarnews.com
'영포왕자' 원기준, 12월3일 결혼
원기준과 예비신부 김현주 씨 ⓒ<박성기 musictok@>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영포왕자 원기준(32)이 2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mbc 드라마 '주몽'에서 주몽의 둘째 형 영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원기준은 오는 12월 3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5세 연하의 영어강사 김현주(27)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원기준은 지난해 5월 외국인 친구와 함께 간 식당에서 김 씨와 처음 인연을 맺었고, 통역 업무를 계기로 만남을 이어가다 결국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원기준은 지난 6월 24일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의 공연장에 연인 김현주 씨를 초대, 공개 프러포즈를 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지인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최근 독특한 개성을 지닌 영포를 연기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원기준은 "결혼과 함께 더욱 성숙되고 깊이 있는 연기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suno@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