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만큼은 왜 저렇게 했냐면 아이가 천식성 기관지염으로 현재 병원에서 흡입치료와 약을 먹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태어날때부터 그런건 아니고 감기비슷한 그런거입니다. 숨이차거나 넘어가거나 그런것도 전혀없고 마른기침을 조금 자주하고 가끔식 숨쉬는게 불편한정도? 약먹고 하면 괜찮아 진다고 합니다
제가 지금 천식을 가지고 있고 심하지는 않지만 흡입기를 사용하는 중이며 병원에서 피검사 결과
강아지알르레기와 집먼지 알르레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는 개랑 아픈거와 관계는 전혀 없습니다만 제가 그러다 보니 혹시나 하는 걱정은 많습니다.
그런 상황에 와이프는 저한테 상의도 없이 10시쯤 아이가 자기전에 강아지를 데려왔고 아이와
강아지는 같이 거실에서 잘 놀더라구요
그리고 11시쯤 아이를 재우고 하는 과정에서 12시쯤 밤에 분수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는 약을 먹다가도 토하고 밥먹고 기침하다가도 토하고 토를 자주하긴 합니다 매일 하는건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은 하는것같습니다.
분수토를 하는 것을 보고 저는 개를 내가 그래서 데려오지말라고 한거아니가? 라고 이야기를 장모님도 계시고 처제도 있는 자리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했고
그런 저를 보고 왜 그런식으로 말을 하냐? 강아지가 무슨 죄냐? 라고 질책을 했습니다. 그날 장모님도 계시고 처제도 집에 같이 있었고 모두 앞에서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별문제 아니고 서로 사과하고 끝낼 일입니다.
근데 현재 몇일째 서로 주장이 엇갈리고 해결이 되지 않는 이유가
남편은 아이가 자고나면 강아지를 내가 데려오겠다라고 이야기했는데 너는 나한테 상의하나 없이 니마음대로 강아지를 10시쯤 데려왔고 아이가 분수토를 한것은 강아지가 관련이 없겠지 다만 100% 무조건 없다라고는 할수 없다 내가 천식을 가지고 있고 피검사 결과 강아지 알르레기가 있다 그래서 1%라도 가능성이 있으면 조심하는게 맞다 내가 평소에 데려오지말라한것도 아니고 아이가 아파서 그것도 자고나면 방문닫고 내가 데려오겠다는데 그걸 못참고 왜 데려왔냐? 나는 니가 나한테 상의없이 데려온것에 대해서 먼저 사과를 하는게 순서다 라고 하는 주장이고
와이프는 그거 1~2시간 먼저 데려온게 그렇게 잘못이냐? 강아지가 털을 날리고 하는 것도 아니고 털도 정리했고 관계없는데 먼저 데려온게 무슨 잘못이냐? 아이가 토하고 한거 1~2시간 같이 있었고 그걸로 토를 했다? 말도 안되는 주장이다 니가 강아지한테 왜 그런식으로 말을하냐? 1~2시간 먼저 데려온거 나는 잘못이 없다 니가 너무 민감하게 생각한다 라고 주장하는 부분입니다.
꼭읽어봐주세요, 몇일째 싸우는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30초 남자입니다.
결혼한지 지금 3년쯤되었고 돌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와이프는 결혼전 강아지를 한마리 키웠고 정말 가족이상으로 보물1호라고 하면서
애지중지 키웠습니다. 저는 강아지를 와이프 만나기전에는 싫어하는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했고 결혼전 강아지를 1주일에 1회정도는 데려오기로 했습니다.
즉 평소엔 처가집에서 키우지만 평소에 보고싶고 하면 데려와도 된다하고 결혼한거죠
그렇다고 와이프가 맨날 데려오거나 그러진않고 어쩌다 한번 1주일 1~2회정도 입니다.
특별한 날이 있으면 집에 재우기도 했는데 아주 가끔입니다 한달에 1~2회정도?
그날도 특별한 사정이 있어 강아지를 우리집으로 데려와서 재우기로 했는데 제가 여태
데려오지말라라고 한적은 없었습니다. 다만 싫은 내색은 하는 정도였습니다.
근데 이번만큼은 데려오지말라 다만 아이가 잠들고나면 내가 데려오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와이프도 동의했고 아이는 보통 11~12시 사이에 잠을 듭니다.
이번만큼은 왜 저렇게 했냐면 아이가 천식성 기관지염으로 현재 병원에서 흡입치료와 약을 먹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태어날때부터 그런건 아니고 감기비슷한 그런거입니다. 숨이차거나 넘어가거나 그런것도 전혀없고 마른기침을 조금 자주하고 가끔식 숨쉬는게 불편한정도? 약먹고 하면 괜찮아 진다고 합니다
제가 지금 천식을 가지고 있고 심하지는 않지만 흡입기를 사용하는 중이며 병원에서 피검사 결과
강아지알르레기와 집먼지 알르레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는 개랑 아픈거와 관계는 전혀 없습니다만 제가 그러다 보니 혹시나 하는 걱정은 많습니다.
그런 상황에 와이프는 저한테 상의도 없이 10시쯤 아이가 자기전에 강아지를 데려왔고 아이와
강아지는 같이 거실에서 잘 놀더라구요
그리고 11시쯤 아이를 재우고 하는 과정에서 12시쯤 밤에 분수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는 약을 먹다가도 토하고 밥먹고 기침하다가도 토하고 토를 자주하긴 합니다 매일 하는건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은 하는것같습니다.
분수토를 하는 것을 보고 저는 개를 내가 그래서 데려오지말라고 한거아니가? 라고 이야기를 장모님도 계시고 처제도 있는 자리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했고
그런 저를 보고 왜 그런식으로 말을 하냐? 강아지가 무슨 죄냐? 라고 질책을 했습니다. 그날 장모님도 계시고 처제도 집에 같이 있었고 모두 앞에서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별문제 아니고 서로 사과하고 끝낼 일입니다.
근데 현재 몇일째 서로 주장이 엇갈리고 해결이 되지 않는 이유가
남편은 아이가 자고나면 강아지를 내가 데려오겠다라고 이야기했는데 너는 나한테 상의하나 없이 니마음대로 강아지를 10시쯤 데려왔고 아이가 분수토를 한것은 강아지가 관련이 없겠지 다만 100% 무조건 없다라고는 할수 없다 내가 천식을 가지고 있고 피검사 결과 강아지 알르레기가 있다 그래서 1%라도 가능성이 있으면 조심하는게 맞다 내가 평소에 데려오지말라한것도 아니고 아이가 아파서 그것도 자고나면 방문닫고 내가 데려오겠다는데 그걸 못참고 왜 데려왔냐? 나는 니가 나한테 상의없이 데려온것에 대해서 먼저 사과를 하는게 순서다 라고 하는 주장이고
와이프는 그거 1~2시간 먼저 데려온게 그렇게 잘못이냐? 강아지가 털을 날리고 하는 것도 아니고 털도 정리했고 관계없는데 먼저 데려온게 무슨 잘못이냐? 아이가 토하고 한거 1~2시간 같이 있었고 그걸로 토를 했다? 말도 안되는 주장이다 니가 강아지한테 왜 그런식으로 말을하냐? 1~2시간 먼저 데려온거 나는 잘못이 없다 니가 너무 민감하게 생각한다 라고 주장하는 부분입니다.
참고로 강아지는 푸들이며 털도 정리된 상태이며 집안에서만 키우는 강아지입니다.
과연 누가 먼저 사과해야하고 누가 잘못한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