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 다읽었어요 하소연 하고싶기도 하고 위로 받고 싶어서 글 올렸는데 이렇게 관심 많이 받을줄 몰랐어요^^ 저같은 상황인 분들이 많으시네요 조언과 위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입사한지 두달되어가는 직딩녀 입니다. 제가 원래 말수가 없긴한데 친한사람들과 있으면 보통이상 하는편이에요 근데 회사에선 딱히 할말도 없고 상사분들이 나잇대가 있으신 분들이라 업무이외엔 거의 말을 안해요 말안하는게 편하기도 하구요 얼마전에 여자상사분이 저보고 "00씨, 너무 말안한다. 말걸기 무서워~" 이러는데ㅡㅡ 저는 그냥 웃기만 했어요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그이후로 말해야하는 압박감도 오고;;;부담스러워요 조언부탁드립니다.904
회사에서 말안해서 무섭데요 ..
추가)
댓글 다읽었어요
하소연 하고싶기도 하고 위로 받고 싶어서 글 올렸는데 이렇게 관심 많이 받을줄 몰랐어요^^
저같은 상황인 분들이 많으시네요
조언과 위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입사한지 두달되어가는 직딩녀 입니다.
제가 원래 말수가 없긴한데 친한사람들과 있으면 보통이상 하는편이에요
근데 회사에선 딱히 할말도 없고 상사분들이 나잇대가 있으신 분들이라 업무이외엔 거의 말을 안해요
말안하는게 편하기도 하구요
얼마전에 여자상사분이 저보고 "00씨, 너무 말안한다. 말걸기 무서워~" 이러는데ㅡㅡ 저는 그냥 웃기만 했어요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그이후로 말해야하는 압박감도 오고;;;부담스러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