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로 모든걸 다 한 연예인

ㅇㅇ2020.01.31
조회42,013

 


은 갓수지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영화 <건축학개론>


 


90년대에 등장하는 수지는 새내기 대학생 역을 맡아 거의 화장을 하지 않는다.

특히 초반에는 완벽한 민낯으로 등장한다.

BB크림을 바르는 거짓 민낯이 아니라, 정말 그 어떤 화장기 없는 순수한 얼굴이다.

여성관객들 모두 화장에 서툴렀던 새내기 시절을 떠올렸을 것이다.


-<건축학개론> 인터뷰 중 이용주 감독-





초반에는 화장을 아예 안했어요.

너무 걱정이되서 전 날부터 잠을 못잤다니까요.

혹시 뽀루지라도 날까봐 저녁밥도 안 먹었어요.

민낯인데 부으면 그대로 들통나잖아요.

원래 피부가 좋은편이기는 한데

완전히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선 것은 처음이라서 패닉상태였어요. 하하!


-<건축학개론> 인터뷰 중 수지-











화보

 

 

수지는 민낯으로 쎄씨 중국판과 한국판 커버 장식











솔로앨범 커버

 

 


커버 사진도 쌩얼로 찍었던 수지



이게 화장 안한 피부라니....ㄷㄷㄷ

알면서 봐도 놀랍다 ㄷㄷㄷㄷ








시즌그리팅

 

 

 






예능에 출연해서 당당히(?) 민낯을 공개했었던 수지


와우...대체 굴욕이란 무엇인가...ㄷㄷㄷㄷ


 




리얼리티에서는 세안하는 모습도 보여줬음




세안 전 사진

 

세안 후............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충격 








수지는 공항 패션에서도 민낯을 보여줬는데,,


이 두 사진이 기사사진ㄷㄷㄷㄷㄷㄷ 

 

이게 홈마가 찍은 사진

수지 사진은 보정이 필요없다고 하던데...그 말이 사실인가봐;;










그리고 립만 바른 음방 출근길 사진

 

 

프리뷰 사진인데도 피부 좋은것 봐 ㅠㅠㅠㅠㅠ 넘 부럽다 ㅠㅠㅠ

예쁜것도 부러운데 피부 좋은게 더 부러움 ㅠㅠㅠㅠㅠㅠ 


 








일상 


수지는 미모도 대박이지만,

쌩얼도 대박이다 ㄷㄷㄷㄷ


수지는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만하고 나가도 되니까 편하겠다 ㅠㅠ

시간 단축 되니까 .....좀 더 잘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