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더 흥행환 외화

ㅇㅇ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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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헤미안 랩소디 (2018)


 

 

'퀸'의 메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일대기를 각색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개봉 당시 우리나라에서 약 994만 명이 관람했다. 


이는 북미를 제외한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2. 어바웃 타임 (2013)


 


모태솔로 '팀'이 시간을 돌리는 능력으로 아름다운 여성을 쟁취하는 이야기를 담은 <어바웃 타임>.


개봉 당시 한국에서 약 340만 관객을 동원해 265억여 원의 수입을 올렸다. 이 영화 제작국인 영국과 북미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흥했다.




 









3. 비긴 어게인 (2014)


 

 

싱어송라이터 '그레타'와 음반 프로듀서 '댄'이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비긴 어게인>은 개봉 당시 약 344만 명을 동원해 한국에서 183억여 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북미보다 높은 흥행률을 기록했다.















4. 인터스텔라 (2014)


 

 

웜홀을 통해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희망을 찾아 우주로 모험을 떠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스텔라>는 한국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했다.















5. 킹스맨 (2015)


 

 

젠틀한 스파이가 된 '에그시'가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액션 작품으로 2015년에 개봉한 1편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는 한국에서 612만 여 명을, 2편 '킹스맨 : 골든 서클'은 495만여 관객을 동원했다.


주인공 '에그시'를 연기한 태런 에저튼은 2편 개봉 당시 진행한 한 이터뷰에서 "전작에 반응이 워낙 뜨거워 한국에 오지 않을 수 없었다"며 국내 관객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