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레이우아르던의 도심 한 복판에 직경 30m 크기의 '초대형 계한 프라이'가 등장(?), 화제가 되고 있다고 8일 네덜란드 언론들이 보도했다.
광장 위의 초대형 계란 프라이는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식품이 아니고, 네덜란드 출신의 예술가 헹크 호프스트라의
'설치 미술 작품'.
'아트 에그시던트(art eggcident)'라는 제목의 이 초대형 계란 프라이는 지역 주민들 및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는데, 어린 아이들이 계란 프라이의 '노른자' 위에 올라가 놀기도 한다고.
삭막한 도시가 예술 작품으로 인해 '맛있고 향기나는 도시'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 작가의 의도인 셈.
호프스트라는 지난 해 4월 도심 한 복판 도로를 푸른 강물로 변신시키는 '인공 하천 프로젝트'를 선보여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낳았던 예술가다. 1km 길이의 도로에
푸른 색 페인트를 칠해 '가짜 강물'을 만들었던 것.
주민 및 관광객들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는 30m 크기의 초대형 계란 프라이
예술 작품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전시'될 예정이다.
초대형 계란프라이,입맛 돋구는뎅?!
광장 위의 초대형 계란 프라이는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식품이 아니고, 네덜란드 출신의 예술가 헹크 호프스트라의 '설치 미술 작품'.
'아트 에그시던트(art eggcident)'라는 제목의 이 초대형 계란 프라이는 지역 주민들 및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는데, 어린 아이들이 계란 프라이의 '노른자' 위에 올라가 놀기도 한다고. 삭막한 도시가 예술 작품으로 인해 '맛있고 향기나는 도시'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 작가의 의도인 셈.
호프스트라는 지난 해 4월 도심 한 복판 도로를 푸른 강물로 변신시키는 '인공 하천 프로젝트'를 선보여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낳았던 예술가다. 1km 길이의 도로에 푸른 색 페인트를 칠해 '가짜 강물'을 만들었던 것.
주민 및 관광객들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는 30m 크기의 초대형 계란 프라이 예술 작품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