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마이클 잭슨? 하이힐 신고 여장하고 휴양지에 나타나

wkdsksl2006.10.12
조회11,812
p { margin: 5px 0px }
트랜스 마이클 잭슨? 하이힐 신고 여장하고 휴양지에 나타나
  마이클 잭슨의 기이한 복장이 해외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영국의 미러가 11일자 기사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은 프랑스의 리비에라 해안에 그야말로 쇼킹한 차림으로 나타났다.


커다란 햇볕 가리개용 모자는 그의 얼굴을 숨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하이힐을 신고 여성용 스키니 청바지를 입은 것은 도무지 설명이 되지 않는다. 하이힐 굽은 7cm는 된다는 게 언론의 설명. 또한 그는 오렌지색 핸드백을 메고 있었다.


47세인 마이클 잭슨은 현재 자녀들과 함께 프랑스 남부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언론에 따르면 후원자인 사우디아라비아 알왈리드 왕자의 개인 요트를 타고 여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걱정스러운(?) 점은 마이클 잭슨이 여장을 하고 돌아다닌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 작년에는 두바이에 있는 쇼핑몰의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소동이 일어난 적이 있고, 여장을 한 채 여자 화장실에 화장을 고치다 들통 나기도 했다.


‘마이클 잭슨이 여자로 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해외 언론의 과격한 추정이 허투루만 들리지 않는다.


(사진 : 해외 언론의 보도 화면)


정동일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