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200일 좀 넘었구요. 남친 학교 땜에 장거리 된지 1달 정도 되었습니다. 요즘은 안 바빠서 일주일에 두번 보거나 2주에 두번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방학인데 친구 만나는게 귀찮아서 거의 집 밖도 잘 안 나갑니다.(집에 있는 걸 좋아합니다) 근데 요새 외로움도 부쩍 타는거 같고, 때론 우울하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남친에 대한 사랑이 많이 식은거 같기도 하구요.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하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친이랑 사귄지 200일 좀 넘었구요.
남친 학교 땜에 장거리 된지 1달 정도 되었습니다.
요즘은 안 바빠서 일주일에 두번 보거나 2주에 두번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방학인데 친구 만나는게 귀찮아서 거의 집 밖도 잘 안 나갑니다.(집에 있는 걸 좋아합니다)
근데 요새 외로움도 부쩍 타는거 같고, 때론 우울하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남친에 대한 사랑이 많이 식은거 같기도 하구요.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