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올해 20살이고 남동생은 16살입니다
아버지의 알코올중독과 잦은 폭력으로 제가 10살때부터 별거를 시작해 현재 어머니 혼자의 힘으로 저와 제 동생을 키워주셨습니다
하지만 동생이 사춘기에 접어들며 점점 나쁜 무리와 어울리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미친 것 같아요
혼자 힘으로 키워주신 어머니를 이제는 힘이 붙었다고 때리기 시작하더니 저와 어머니께 못하는 말이 없습니다
성적인 욕과 온갖 더러운 패드립, 음담패설...
분명 어머니는 소신껏 엇나가지 않게 열심히 키우셨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점점 엇나가더니 학교에서는 같은 동급생 여자아이의 치마속을 몰래 찍다 걸렸습니다
어머니는 그 아이의 어머니께 무릎을 꿇며 빌었고 어떻게든 이 인간같지 않은 동생을 사람만들려고 카운셀링도 받고 전학까지 보내봤지만 소용이 없더라고요
영어학원, 수학학원 비싼 돈 들여 보내놨더니 전교에서 뒤에서 5등하네요
아무리봐도 저런 싸이코패스같은게 어찌 태어났나 싶고 보면 볼수록 소름이 돋습니다
어머니와 저는 이미 너무나 지쳤고 아무리 타일러도 점점 더 엇나가버리는 동생이 이제는 역겹기만 합니다
정말 혈육이고 뭐고 동급생 여자아이의 불법촬영 사건 이후로 차라리 죽는게 이 세상을 위한게 아닐까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동생을 어찌해야 할까요
중2 남동생이 같은 동급생 아이를 불법촬영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알코올중독과 잦은 폭력으로 제가 10살때부터 별거를 시작해 현재 어머니 혼자의 힘으로 저와 제 동생을 키워주셨습니다
하지만 동생이 사춘기에 접어들며 점점 나쁜 무리와 어울리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미친 것 같아요
혼자 힘으로 키워주신 어머니를 이제는 힘이 붙었다고 때리기 시작하더니 저와 어머니께 못하는 말이 없습니다
성적인 욕과 온갖 더러운 패드립, 음담패설...
분명 어머니는 소신껏 엇나가지 않게 열심히 키우셨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점점 엇나가더니 학교에서는 같은 동급생 여자아이의 치마속을 몰래 찍다 걸렸습니다
어머니는 그 아이의 어머니께 무릎을 꿇며 빌었고 어떻게든 이 인간같지 않은 동생을 사람만들려고 카운셀링도 받고 전학까지 보내봤지만 소용이 없더라고요
영어학원, 수학학원 비싼 돈 들여 보내놨더니 전교에서 뒤에서 5등하네요
아무리봐도 저런 싸이코패스같은게 어찌 태어났나 싶고 보면 볼수록 소름이 돋습니다
어머니와 저는 이미 너무나 지쳤고 아무리 타일러도 점점 더 엇나가버리는 동생이 이제는 역겹기만 합니다
정말 혈육이고 뭐고 동급생 여자아이의 불법촬영 사건 이후로 차라리 죽는게 이 세상을 위한게 아닐까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동생을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