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24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저는 내신에 맞춰 겨우 들어간 전문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취업의 난을 겪던 시기를 잘 제치고 무역회사에 취업하여 3년째 재직 중 이에요. 이렇게 평범하게 생활하며 지내던 저에게 큰 고민이 생겼어요. 저는 영화를 참 좋아해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취미에 불과했던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영화 관련된 자잘한 지식들을 찾아보며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영화연출, 촬영 등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서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같은 전문학교(?)를 찾아보는 경우까지 이르렀어요. 제 인생 처음으로 관심이 생긴 일에 대해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도 있어요.하지만 제가 앞서 말한것들을 단지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할 수있는 일이 아니란걸 잘 알아요. 그래서 계속 고민을 하게되요.. 잘 다니고 있는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하는것까지 할 수있다고 해도 그 이후에 현장에서 배움이란걸 받을 수나 있으련지.. 제가 너무 먼 미래를 생각하는 것 일까요? 24년만에 처음으로 너무 배우고 싶고 어떻게 만들어지는것인지 너무 궁금하고 이 직업이 신경쓰이는 생각이드는게.. 진짜 인생에서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놓치고싶지않을걸까요.. 제가 너무 무모한 짓을 하는 걸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한분 한분의 댓글이 저에게 꼭 힘이되거나 충고가 될 것 같아요!
영화가 좋아서 영화 관련 직업을 가지려고 해요..무모한걸까요?
저는 내신에 맞춰 겨우 들어간 전문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취업의 난을 겪던 시기를 잘 제치고 무역회사에 취업하여 3년째 재직 중 이에요. 이렇게 평범하게 생활하며 지내던 저에게 큰 고민이 생겼어요.
저는 영화를 참 좋아해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취미에 불과했던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영화 관련된 자잘한 지식들을 찾아보며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영화연출, 촬영 등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서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같은 전문학교(?)를 찾아보는 경우까지 이르렀어요.
제 인생 처음으로 관심이 생긴 일에 대해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도 있어요.하지만 제가 앞서 말한것들을 단지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할 수있는 일이 아니란걸 잘 알아요. 그래서 계속 고민을 하게되요..
잘 다니고 있는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하는것까지 할 수있다고 해도 그 이후에 현장에서 배움이란걸 받을 수나 있으련지.. 제가 너무 먼 미래를 생각하는 것 일까요?
24년만에 처음으로 너무 배우고 싶고 어떻게 만들어지는것인지 너무 궁금하고 이 직업이 신경쓰이는 생각이드는게.. 진짜 인생에서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놓치고싶지않을걸까요..
제가 너무 무모한 짓을 하는 걸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한분 한분의 댓글이 저에게 꼭 힘이되거나 충고가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