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싫어질때 어떡하나요.

젠장할마녀2020.02.01
조회1,107
새해부터 안 좋은 일들에 연속
설에 시댁에 갔더니 자기 아들 설것이 도와주고 청소 도와준다고 눈치 ㅡㅡ. 눈치 없는 남편은 어머님과 싸움. ㅡㅡ
역시나 남편 누나는 설에와서 암것도 하지 않음.
직장 생활이 나쁘진 않지만 회사내에서 새로운
시도로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느껴지고~
언제부턴가 내 입에서 불평 불만들고 나오고
좋은 말,이쁜 말이 나오질 않네요..
뭔가 맘 속에서 계속 화가 나나봐요~
하..
화가 막 날땐 어떡해 해야하나요?
좋은 생각만하고 싶고 기분이 좋게 살려고 노력했는데
요즘은 맘속이 정리가 안되네요.
우울증이 오는건가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