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여자 입사 다섯달째인 여자사람입니다,.
귀찮으시더라도 꼭! 조언해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ㅠㅠ
저는 졸업 후 시에서 시행하는 공공기관 인턴제 육개월을 채우고 같은계열 직장에서 일년 계약직으로 지원을해 근무를 마쳤습니다. 직장에서 다른자리가 비었으니 새로 지원해서 들어오라 제안을 주셨지만 여행이라는 목표가 있었기에 거절하고 실업급여도 타고 하고싶었던 유럽여행을 다녀오고 거의바로 지금직장에 취업을 했습니다. 저는 클라이언트들과 함께하는 직종으로 모집공고에도 주업무가 그렇게 명시되어있었습니다. 면접때부터 다대다 면접이었는데 면접자 모두에게 회계경험을 물으시더군요 저는 이전직장에서 급히 빈자리가 생겼을때 도움을 달라하셔서 알려주시는 부분만 회계처리를 한 경험이 한두달 있다 말씀드렸었구요.. 그런데 입사후 한달이 지나고 회계업무를 전담으로 맡으라는 말씀을 하시고 벌써 그업무를 해온게 다섯달째입니다.. 본기관옆 부설로 생긴 신설 기관이라 아무것도 준비된게 없는곳에서 회계라는걸 제대로 배워본적도 없는 신입에게 회계라는 업무를 주신게 이해안됐지만 많이 도와주시고 알려주시겠지 생각했는데 아니요,,, 인수인계한번 받지못하고 어려운부분 모르는부분은 항상 제가 어딘가에 전활하고 검색하며 찾아보며 해결해나가야 했습니다.. 이와중에 다른 직원들과 같이 클라이언트도 봐야했구요
일이많은건 백번천번 참고 이겨나갈수있습니다.. 그런데 경험없는 회계라는 직책을 주고도 인수인계 한번이 없었고 그래서 처음듣는 업무기에 놓치는 부분이 또 생기게되면 또 제탓.. 눈치보기..자존감맘 뚝뚝 떨어지고..헷갈리는 업무를 다른별관에 계신 회계선생님께 물어보면 제대로 안찾아보고 지금 물어보는거죠? 라는 질문.. 제대로 무언갈 알려줄 윗사람이 하나도 없는 이곳.. 다른 직원들은 일년 한바퀴돌면 다 알고 괜찮을거다 하시는데 클라이언트만 관리하는 다른직원들과 달리 회계부터 클라이언트까지 함께 봐야하는데 가끔은 왜나만 이렇게 해야하나 다들 맘편히 업무하는데 억울한 마음도 들고 자꾸 회사에 정이떨어져요 이젠 남은정도 없는 기분입니다..이 회사생활을 제가 오래 해나갈수 있을까요? 아니다 싶을때 하루빨리 퇴사를 해야할까요..?
퇴사고민..조언이 절실합니다ㅠㅠ
귀찮으시더라도 꼭! 조언해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ㅠㅠ
저는 졸업 후 시에서 시행하는 공공기관 인턴제 육개월을 채우고 같은계열 직장에서 일년 계약직으로 지원을해 근무를 마쳤습니다. 직장에서 다른자리가 비었으니 새로 지원해서 들어오라 제안을 주셨지만 여행이라는 목표가 있었기에 거절하고 실업급여도 타고 하고싶었던 유럽여행을 다녀오고 거의바로 지금직장에 취업을 했습니다. 저는 클라이언트들과 함께하는 직종으로 모집공고에도 주업무가 그렇게 명시되어있었습니다. 면접때부터 다대다 면접이었는데 면접자 모두에게 회계경험을 물으시더군요 저는 이전직장에서 급히 빈자리가 생겼을때 도움을 달라하셔서 알려주시는 부분만 회계처리를 한 경험이 한두달 있다 말씀드렸었구요.. 그런데 입사후 한달이 지나고 회계업무를 전담으로 맡으라는 말씀을 하시고 벌써 그업무를 해온게 다섯달째입니다.. 본기관옆 부설로 생긴 신설 기관이라 아무것도 준비된게 없는곳에서 회계라는걸 제대로 배워본적도 없는 신입에게 회계라는 업무를 주신게 이해안됐지만 많이 도와주시고 알려주시겠지 생각했는데 아니요,,, 인수인계한번 받지못하고 어려운부분 모르는부분은 항상 제가 어딘가에 전활하고 검색하며 찾아보며 해결해나가야 했습니다.. 이와중에 다른 직원들과 같이 클라이언트도 봐야했구요
일이많은건 백번천번 참고 이겨나갈수있습니다.. 그런데 경험없는 회계라는 직책을 주고도 인수인계 한번이 없었고 그래서 처음듣는 업무기에 놓치는 부분이 또 생기게되면 또 제탓.. 눈치보기..자존감맘 뚝뚝 떨어지고..헷갈리는 업무를 다른별관에 계신 회계선생님께 물어보면 제대로 안찾아보고 지금 물어보는거죠? 라는 질문.. 제대로 무언갈 알려줄 윗사람이 하나도 없는 이곳.. 다른 직원들은 일년 한바퀴돌면 다 알고 괜찮을거다 하시는데 클라이언트만 관리하는 다른직원들과 달리 회계부터 클라이언트까지 함께 봐야하는데 가끔은 왜나만 이렇게 해야하나 다들 맘편히 업무하는데 억울한 마음도 들고 자꾸 회사에 정이떨어져요 이젠 남은정도 없는 기분입니다..이 회사생활을 제가 오래 해나갈수 있을까요? 아니다 싶을때 하루빨리 퇴사를 해야할까요..?